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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부터 출근부에 보이기 시작해서 , 한 번쯤 가봐야겠다 싶었던 여의도의 스파. 전화로 코스 설명이나 이런거 좀 물어보고 안내 받으니 제가 익히 알던 떡스파네요.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고 ~ 몇시 쯤 갈 것 같다고 하고 시간 맞춰서 가봅니다 건물 밖에서 담배하나 피우고 , 여기가 맞는 지 확인 전화 한 다음 들어가서 실장님을 만납니다 실장님께선 전화 응대하실 때도 그렇고 , 만나서도 꽤 친절하신 편입니다 인사하고 , 설명 한 번 더 들은 다음 바로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가게 내부는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었구요 크진 않았지만, 나름 구성도 괜찮았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대기장소에 잠깐 앉아 있으니 실장님이 이것 저것 챙겨주시고 얼마 기다리지 않고 바로 방으로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늑한 방에서 ~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거의 바로 들어옵니다 인사하고 , 마사지를 본격적으로 받아봅니다 저랑 비슷한 나이대로 보이시는데 , 마사지 정말 잘 하셨고 무엇보다 되게 열심히 정성스럽게 만져주더라구요 가족이어도 이렇게까지 열심히 할까 싶은데 ~ ㅎㅎ 마사지 받으면서 이야기 좀 나눠보는데 비슷한 나이대라 그런가 얘기도 잘 통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 여기는 어떻게 해달라 ~ 저기는 좀 더 만져달라 ~ 요런 식으로 마사지를 받으며 시간을 보내다보니 한시간 한타임은 금방 뚝딱입니다 손길도 기분좋았지만 , 무엇보다 얘기가 잘 통하는게 제일 좋앗어요 마사지의 끝은 전립선 마사지. 느낌있고 ~ 기분좋게 받은 후에 매니저님을 만나봅니다 마무리는 라희라는 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대도 어느정도 하면서도 .. 혹시 실망할지도 모르니까 큰 기대는 안했었는데 막상 들어오는 언니를 보니까 좀 더 기대했어도 괜찮네?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사하고 탈의하는 모습을 지켜보는데 자동적으로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빠르게 준비를 마친 언니와 몸을 섞어보기 시작합니다 먼저 배드로 올라와서 애무해주는데 애무도 굉장히 적극적이구요 이쁜 얼굴에 몸매까지 좋아서 애무해주는 모습을 보는 것도 상당히 야릇하고 좋습니다 애무를 받은 후에는 라희 언니와 몸을 ... 더 밀착시켜서 뜨거운 시간을 보내는데요 적당한 수위내에서는 빼는 것도 없이 잘 받아주고 ~ 연애감도 좋아서 더 만족스러웠고 , 짧은 시간이었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첫 방문치고는 ... 상당한 만족도의 달림이었고 ~ 또 오게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 여의도 쿨 스파. 다녀와보시면 괜찮을 듯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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