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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집 일 집에 여자친구는 멀리 있어서 물도 맨날 혼자빼는것도 지친다 18하는 생각에
간만에 일탈로 크림에 니나 만나고 왔습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는 터질거 같고 몸은 녹초고 퇴근하고나서
방문한 니나로 힐링이 간절했습니다.
씻고나서 니나가 들어왔고 설렘으로 니나를 보니 와꾸는 중상타치로 평범했지만
키가 작은데 몸매가 슬림한게 마음에 들었고 인사성 밝게 인사해주면서
들어오는데 나쁘지 않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니나가 서비스 해주는데 상판때기 애무는 평범한 수준이었지만
밑에 사까시를 해줄때는 잘하는 편이라 내 물건이 아주 만족스러워졌습니다.
삽입하고 나서도 니나가 여성 상위로 먼저 흔들어주는데
많이 해본 솜씨.. 허리 돌리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많이 흥분상 상태로 정상위에서 박아주면서 니나의 가슴을 빨아주다가
옆치기로 넘어가서 가슴을 만지며 니나와 얼굴을 가까이 하고 마구 박았습니다.
뒷치기로 한껏 또 즐겨주고 마무리는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루리 했습니다.
하는내내 제가 자꾸 자세를 이리저리 변경해도 불평없이 받아주고
끝나고 나서도 서비스 정신인지 땀도 잘 닦아주고 웃으면서 대해주는데
지친 일상을 달래는 시간을 가지게 만들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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