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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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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파타야 헐리우드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태국에서 작은 사업을 했습니다.

    1년중 5개월은 파타야에서 지내는 삶을 10여 년 산거 같고요.

     

    중국놈들이 올려놓은 헐리웃 창렬 가격 때문에 고심이 많으시죠.

     

    요사이는 잔뼈가 굵은 네임드 애들은 남자 나이랑 스타일 봐가면서 8천밧 까지 부른다고 하더이다.

     

    인간과 인간이 술도 한잔 하면서 딜하는 것이기 때문에 좀 친해지면 가격 흥정이 아주 불가능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애초에 테이블로 데리고 오자마자 가격 찍어서 말하는 철벽녀 애들은 쉽지 않겠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나 진행하는 딜이 므로 좀 시간을 두고 술도 마시고 친해지고 난 뒤에는 아무래도 흥정이 좀 현실적으로 됩니다.

     

    네임드는 긴밤 통상 4천밧이고 신출은 3천밧입니다. 이건 변함없는 진리 입니다.

    물론 뜨내기 손님이거나 너무 나이가 많거나, 스타일이 너무 구린 경우 (이게 사실 중요한 부분인데, 헐리웃에서 일하는 애들은 대부분 서로 아는 사이인 경우다 보니 쟤가 오늘 어떤 손님이랑 나가는지가 상당히 이야깃 거리가 됩니다. 나이가 좀 있고 그렇다 하더라도 스타일이 좋은 손님이랑 나가는 거는 창피해 하지 않는데, 너무 떼놈들 처럼 하고 가신 형님들이랑 나가는 경우는 다소 창피해서인지 거절을 하더라고요) 가 아닌 경우 위의 가격이 적정가 입니다.

     

    제 경우는 헐리웃 자체를 여자 만나러 간다기 보다는 술 마시고 음악 들으며 지인들과 왁자지껄 떠들고 놀기 위해 가다 보니

    몇 병씩 술 달리고 정신 차려보면 새벽 3시가 넘어가는 시간이 됩니다.

    그 시간즈음 되면 에이스들은 대부분 나갔거나 아니면 가격을 높게 불러 팽당한 처자들만 남게 되는데

    그 친구들이 저렴하게라도 일을 하려거나 혹은 지들도 술이 좀 됬겠다 좀 더 놀아보자라는 심보로 남은 테이블로 옵니다.

     

    그때 가격은 롱타임 3천밧, 때론 꽁으로도 가능합니다.

     

    짧은 여행에 이런 요행을 노리고 방문하시라는 말은 아니지만,

    같이 동반한 친구들과 왁자지껄 술 마시고 놀러 가겠다...라는 마인드로 가시면 의외로 적당한 가격에 마무리 까지 가능한 곳이 헐리우드 입니다.

     

     

    댓글3

    블러드
    블러드 · 2020.07.12 01:59:10
    2박3일.3박4일일정으로는그런여유를
    부릴수없네여.ㅜㅜ
    정말여유있게놀다오고싶습니다.ㅜㅜ
    다니엘로
    다니엘로 · 2020.07.08 11:57:11

    뭐 아직 갈 일이 없으니^^

    파타야는 11년전에 가봐서 기억이 가물하네요

    거유마니아
    거유마니아 · 2020.07.03 19:20:18
    워킹스트리트에선 롱타임 5천 부르던데. 3천이면 엄청 싸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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