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이에 대한 찐찐 소문을 접하고 급 꼴려서 달려 봤습니다.
춘향이를 보러 들어가는데
전에 봤던 것보다 살짝 살이 빠졌나 싶기도 한 느낌
그리고 여전히 뽀얀 살결을 갖고 있네요.
몸매는 살짝 육덕에 가까운 느낌이지만 그렇다고 펑퍼짐한 육덕은 아닙니다.
나름 탱탱한 육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춘향이의 장점은 슴가가 이쁘다는 거죠.
육덕녀 다운 탱탱한 슴가와 빵빵한 엉덩이
저 엉덩이에 뒤하비욧을 꽃을 생각을 하니 불끈 불끈합다.
잠시 그동안 못 나눴던 노가리좀 풀어봅니다.
그러다가 춘향이가 마사지 받아보라고 해서
목과 어깨만 받아보는데 오 나름 시원합니다.
마사지 실력이 좀더 늘었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목적은 마사지가 아닙니다.
춘향이의 므흣한 손길과 질퍽한 서비스가 목적이죠.
그래서 마사지는 됐다고 하고 바로 서비스 돌입해 봅니다.
참고 춘향이는 응까시도 엄청 잘해줍니다.
다만 제가 응까시를 별로 안좋아해서 앞판부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근데 춘향이 거침없이 들어오는 키스에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코로나로 인해 많은 관리사들이 키스 않지만
춘향이는 오히려 즐기는 듯 키스를 퍼붓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꼭지를 혀로 사정없이 맛보더니
밑으로 내려가서 비제이를 해줍니다.
캬 이게 바로 미시의 기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영계들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조금 모자르죠.
오히려 풋풋함으로 다가오는 느낌의 미숙한 비제이라고 한다면
춘향이의 서비스는 완숙도가 높은 스킬있는 비제이입니다.
귀두를 중심으로 혀로를 잘 사용해서 빨아주면서
동시에 흡입력 있는 비제이를 구사하고
이어서 훅 들어오는 목까시 역시 춘향이 답습니다.
예전에도 춘향이는 서비스로 유명했죠.
이제 날 불끈 불끈 달궈 놨으니 춘향이를 맛봅니다.
반듯하게 누운 춘향이의 슴가를 마구 마구 맛을 봅니다.
제 혀와 입안에서 꼭지고 돌아다닐 때마다 춘향이의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는 그야말로 나를 흥분의 도가니로 만듭니다.
이어서 밑으로 내려가서 소중이를 애무해주는데
활어가 따로 없습니다. 신음소리도 좋고 허리도 나름 꿀렁 꿀렁 대면서
아주 잘 느껴줍니다. 덕분에 물도 잘 나오은 것 같습니다.
이정도 되었다면 이제 본격적인 하비욧의 시작이죠.
잠시 죽은 존슨을 춘향의 물이 흐르는 계곡 입구에서 부비부비를 해봅니다.
존슨을 춘향이의 꽃잎에서 비벼주자
살짝 힘이 죽어 있던 존슨이 불끈 불끈 힘을 되찾습니다.
이어서 탱탱한 허벅지를 가지런히 모으고 춘향이의 삼각지에 꽃아봅니다.
허벅지 살도 탱탱해서 미끄덩하며 들어가는 그 느낌이 마치 너무 좋습니다.
게다가 하비욧 할 때에도 꽃잎이 존슨의 머리에 살짝 살짝 닿는데
캬 그 느낌도 기가 막힙니다.
벌써부터 제 존슨도 꿀렁대는 것이 발사를 하려고 아우성을 치네요.
그래서 이대로 조루로 끝날 수 없으니
잠시 휴식기를 찾고자 하비욧을 멈추고 춘향이의 슴가를 맛봅니다.
보들라운 피부의 그 느낌이 미시치고 정말 피부관리를 잘했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습니다.
이어서 잠시 냉정함을 찾은 존슨을 마지막으로 불태우기 위해서
뒤하비욧을 신청해봅니다.
탱탱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만들어 놓은 삼각지, 게다가 매끄러운 피부덕에
존슨이 빨려 들어가듯 삼각지로 들어갑니다.
제 존슨의 피스톤 박자에 맞춰서 같이 신음소리 내주는데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느낌이 밀려 오네요.
이제는 안되겠다 싶어서 오히려 스피드를 더 높여
강강강으로 뒤하비욧을 치면서
결국 시원하게 전사했습니다.
발사후에 아직도 많이 남은 시간을 보면서 토끼의 비운을 느꼈네요..
그러자 춘향이가 오히려 다독거려 주면서 발사후에도 저와 함께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마인드와 서비스 측면에서 정말 춘향이가 짱이네요.
육덕족이라면 강추, 보드랍고 하얀 피부 원하시면 추천
미시족이라면 무조건 강추
영계족, 슬림족, 와꾸족은 패스 하시길 바랍니다. ^^
참고로 낮에는 전화통화는 안되고 문자로 소통이 됩니다.
그러니 낮에 미리 예약 하실 분들은 문자로 예약하면 될 듯합니다.
아래 사진은 춘향이 슴가 이쁘다고 엄청 칭찬하니까
예전에 자신이 찍은 사진이라고 하면서 저에게 준 사진이네요. ^^
참고만 하세요.

와우 죽이는 언냐네요. 이분 보털은 왁싱했다고 들은거 같은데 보털 상태는 어땠나요?? ㅎ
감사합니다. 쿨즈님도 즐달하세요.
춘향이 마인드 예술이죠 ^^
^^ 열린마인드..
^^ 서비스 마인드에서는 좋았던 언냐.^^
와우 춘향이의 젖탱이가 꼴릿하네요 ^^
네..^^ 미시치고는 괜찮은 언냐중에 한명이죠
흠, 춘향을 육덕으로 보시는분도 계시군요
하비욧 부비부비도 하셨구요 ^^
전 매번 천하제일 비제이로만 끝나서.... ㅋㅋ
후기 잘 보고 갑니다요
^^;; 제가 보기에는 육덕이네요. 제가 말하는 육덕은 육뚱이가 아닙니다. ^^
어떤 분들은 육뚱을 육덕이라고 하는데 그 기준으로 한다면 약통이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춘향이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부천농부님도 즐달하세요.
영계 좋아하시는 쿵쿵떡님~~^^ㅎㅎ 춘향이도 연식이 좀 있지만...마인드두 좋구 서비스도 무난하구....
후기 잘밧습니다.
추냥이는 명월관 있을때 마니 밧는데....일인샵 금액으로는....
전 로드나 달리겠습니다.
ㅋㅋㅋ 춘향이 찐하게 놀 수 있는 언냐잖아요..
갑자기 찐하게 땡기는 날ㅋㅋㅋ..^^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좋은 후기 잘보구 있습니다.
발사후에 아직도 많이 남은 시간을 보면서 토끼의 비운을 느꼈네요..
=> 그기분 제가 아주 잘 압니다 ㅠ.ㅠ
그러게요..ㅠ.ㅠ 마인드 좋은 언냐라 지루도 잘 받아줄텐데
저는 토끼라 ...ㅜ.ㅜ
사실 어릴때 부터 제 꿈이 지루였습니다 .....
ㅋㅋㅋㅋ 저도 지금까지 그 꿈을 갖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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