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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를 아직 못만나서 있다길래 불러보았어요
평일이라 손님이 없었는지 씻고 눕자마자 바로 들어오더군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속에는 빨간색 속옷을 입었더군요
흠;; 와꾸는 40대 중반 아줌마??
키는 큰데 관리는 조금 한듯??
ㅅㄲㅅ를 나름 길게 해주고 ㄴㅋ은 배위에 싸라고 하네요
ㅇㅋ하고 삽입해보니 쪼임이 나름 괜찮았어요~~
사람의 욕심이란게 ㅎㅎ 열심히 쑤시다보니 느낌이 와서 ㅈㅆ 다시 부탁해보니 허락해줍띠다~~
마인드는 나름 괜찮아요;; 성질도 안부리고 착함;; 근데 주름이 자글자글해서;; ㅠㅠ
시원하게 ㅈㅆ하고 내보내고 전 어두운 화장실에서 뽀득뽀득 씻고 내려오니 문뜩 네임드 언제 나오는지 궁금해서
이모에게 물어보니 송이는 오후4시에 나와서 9시에 들어가고 티아라도 낮12시에 나와서 8시에 퇴근한다네요
조만간 낮에 가서 두명을 만나야겠습니다.
두명 보실분은 참고하시길;;
지금까지 ??, 희망, 진주, 행복 이상 4명 만난 후기입니다. 그중 와꾸 어워드 1등은 희망이!!
스킬 어워드 1등은 여상 찍기와 마인드 탑인 진주!!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첫번째 신흥바리 아다 끊어준 아이는 이름을 안알려줘서;; 모릅니다;;
다시 만나면 꼭 그때 뚜드려맞고 꼬무룩되서 못싼 ㅈㅆ를 해보고 싶네요;; 싸가지없는냔!!~~
쑤시면서 느낌이 안와서 꼭찌 좀 빨아보려고 했더니 머리를 때리다니;; ㅠㅠ 아직도 생각나네;;
편한밤 되세요~~
근데 하니는 또 누굽니까?? 보아는 누구고??
불모지 은평보다는 신흥은 쎅 천국이군여 불광이나 모래내는 완존 할매들인데 5마넌 이나 받아처묵으니
맨날 고년이 고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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