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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최애 업소인 M 스파에
매니저 라인업이 바뀌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원래 있던 언니들도 나쁘지 않았지만 ~ 아무래도 새로운 여자에 대한 끌림은 ^^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퇴근길에 , 당산역에 내려서 슬~쩍 들어갑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 만나서 빠른 계산 후 입장
다른 손님들이 있지만 ... 모른척하고 들어가서 일단 샤워부터 ~
근 며칠은 그래도 비 온 뒤에 날이 선선해져서 다행이에요
진짜 한창 더울때는 땀에 온 몸이 절여져서 엄청 찝찝한데 말이죠 ㅎ
미지근~ 한 물로 샤워하고 따뜻한 탕에 잠깐 몸을 담궜다가 나오니 여기가 천국이네요 !
선풍기 바람 앞에서 머리 말리고 캔 식혜 한 잔 따니까 거의 끝난 기분.
바로 직원이 와서는 키 번호 확인하고 다이렉트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에 들어가서 ,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 실력 좋으시네요 ㅎ
제 몸을 슥 만져보시더니 어디가 뭉쳤는지 금방 알아내고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 받고 있으니 기분도 좋고 ~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그런가... 만족도가 상당해요
제 몸은 근육이 올올이 풀어지는 듯... 배드에 완전히 쫙 뻗어버렸구요
매니저님이 들어오기 전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며 ,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잠시 후 들어온 매니저님은 별이라는 분으로 ... 20대 중반 ~ 많아야 후반?
그 정도의 이쁜 얼굴. 이상하게 낯이 익은데 ㅎ 분명 초면이더군요
저에게 인삿말을 건네고는 바로 ~ 불을 끄고는 탈의하는 언니.
가슴이 크기도 큰데 모양까지도 너무 이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뒤로 바로 애무를 시작하고 , 저는 손으로 언니를 만져보는데 촉감 좋습니다
가슴은 살짝 보정정도 한 것 같은데 만져봐도 아주 괜찮더군요 ㅎ
만지면서 매니저님의 애무를 받은 후 적당한 타이밍에 언니가 CD를 씌워주고 합체로 들어갑니다
몸이 이쁘다보니 어떤 체위를 잡아도 ~ 시각적인 흥분도가 상당했구요
하다보니 조였다 풀었다 하는 그 스킬에... 저는 결국 참고 참았던 걸 방출하고 말았네요
오랜만에 본 ACE 급 언니입니다!! 추천드려도 당당할 듯 ^^
별이 언니 꼭 만나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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