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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꾸리한 날씨에 야심한 새벽
급달의 기운에 코끼리 찍고 달려갓다 왓네요
거의다 한번쯤은 본 얼굴들 이기에 랜덤 가봅니다
샤워 시원하게 하고 식혜하나 까먹고 누우니 천천히 구두소리 들려오네요
키크고 몸매 핫해보이는 언니가 들오길래 누구지.. 햇는데 솔비엿네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첨보다 많이 예뻐지고 화장도 연해진듯합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하는데 목소리가 참 조신하고 여성스럽네요
목소리만 듣고도 즐달의 기운이 느껴지는게 그냥 누워서 편히 몸을 맡겻습니다
알아서 자기 루틴대로 애무를 해주고 오빠 좋아하시는거 있으세요? 물어보네요
69를 요청하고 솔비의 엉덩이사이를 열심히 탐하는데.. 밑에서 이어지는 엄청난 폭풍 사까시에
정신못차리고 지린건또 첨이네요... 솔비의 입속과 제 똘똘이가 마치 촥 들어맞는 느낌? 이랄까
암튼 그렇게 생각보다 빠르고 시원한 사정으로 시간이좀 남아 같이 팔배게하고 수다좀 떨다 나왓네요
몸매는 키크고 가슴은 a컵정도?예상 긴생머리에 레이싱걸 느낌좀나고
피부가 약간 거칠어서 아쉬웟구요
와꾸 못난이 아니고 극강하드에 이정도 마인드면 아주 감지덕지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하세요 ㅎ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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