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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마라 날씨도 우중충 하고
저의 물건도 근질근질해서 포시즌에 전화를 한뒤 유나로 예약한후
시간을 맞춰 갔습니다
귀여운 얼굴에 몸매도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휴게텔에 이런 매니저도 있는지 몰랐네요 ㅋㅋㅋ
간단하게 인사를 한뒤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같이 들어오네요 ㅎㅎ
씻으면서 저의 물건이 발딱 서버렸지만
서비스를 받고 적극적으로 운동을 하고 싶어서 참았습니다
저가 서비스를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약하게 받고 운동을 들어갔는데
정말 잘하고 흐느끼는 표정이 압권이네요 ㅎㅎㅎ
금방 싸고 인사를 한뒤 나왔네요
집에가면서 계속 생각나서 다음주에도 한번더 가야겠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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