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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달림인지... 얼른 헤븐 예약하고
리사언니만나러갑니다. 입실 후 리사언니를
쫙 스캔해줬네요. 귀엽네요
얼른 샤워 후 리사언니를 눕혀놓고 저의
립부터 해줬습니다. 목부터 시작해 아래까지
내려가는데 걸린시간 1분 ㅋㅋㅋ(정확히는모름)
그정도 걸린거같네요. 보지도 만져보고 손가락도
좀 넣어보고 ㅎㅎㅎ 물이 많으신 언니였습니다.
립좀 하다보니 아.. 안되겠는겁니다.
애무 다 안받고 바로 장착하고 리사언니의
정글로 들어갔습니다. 벌써부터 흐느끼고 계시는
리사언니~ 그에 반응에 저의 똘똘이도
미칠지경이였네요. 오랜만이라 그런지 금방이라도
싸버릴거같아 잠시 쉬는타임을 가졌다 뒷치기로
삽입! 허리를 요염하게 숙이고는 살짝씩
같이 흔들어줍니다. 그러다 상위로 들어가니
허리돌림 대박... 찰진소리까지...
너무 자극받아 그냥 지렸네요 ㅋㅋ
이제 달림은 리사언니로 결정했습니다.
담주쯤 한번더 방문전화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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