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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날 새벽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방문했습니다
요즘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어서
마사지와 서비스를 같이 받는 스파가 참 좋은듯
차를 주차시키고 올라가봅니다
실장님 전화 응대도 친절하시고
만나보니 더 친절히 안내를 해주시네요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몸이 으슬했는데
더운물 아주 잘 나옵니다 수압도 좋구여
한참 더운물로 몸을 데웠네요
잠시기다리니 실장님이 티로 안내해 주시네요
먼저 꽃님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작은체구셔요
압은 저에게는 알맞은 정도네요
구석구석 시원하게 눌러주십니다.
마지막 전립선마사지 10분정도
규리 매니저님 입장하시네요
홀복 바로 탈의하시고 서비스 사작 해주십니다
삼각애무.. 오랜시간 정성스럽게 bj 해 주십니다
낮가리는 놈인지라 잘 안서네요 ㅜㅜ
규리씨 늦은시간인데 파곤해 하지도 않고 어찌되었둔 성공(?)울 위해 노력해주십니다.
끝까지 촤산을 다해주고 해달란것 다 해주니 이보다 감사할수가 없죠 ㅎㅎ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배웅 받으며 퇴실 했네요
감사합니다 이벤트 당첨으로 즐달 했습니다 ^^
다음에도 손들면 ...
헐..전립선 마사지를 10여분 해주다니..
꽤 오래해주는군요..토끼분들은 위험할 수준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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