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중 마음이 동해 함 다녀왔습니다.
대충 되는 시간으로 아무나 부탁해서 한 시간 끊고 만났습니다.
프로필 소개에는 없는 처자 같았습니다. 콜롬비아에서 온 스물여섯살 발레리라는 예명의 처자.
확 뛰어난 외모는 아닌데 남미 특유의 힙사이즈가 역시 좋네요.
이 쪽 동네는 정말 일반인이라도 가슴 허리 엉덩이 비율이 국내산과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플레이는 평범했습니다. 삼각애무 후 오럴로 콘 씌우고 여성상위후 정상위 후배위의 교과서적인 진행.
그래도 역시 남미 쪽 처자는 뒤치기 감각이 남다르네요. 타이밍에 맞춰서 역방향으로 통통 튕겨주는데
쉽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왁싱한 아래 조개가 탐스러워서 일 끝내고 잠깐 만지작하며 누워서 놀다가
담배 한 대 태우고 샤워하고 바이바이했습니다.
전담 릴 핏을 정말 좋아하네요. 똑같은 거 피길래 이런저런 맛 얘기하고 추천해주며 놀았어요.
헤어지기 전에 한 번 끌어안고 키스했던 느낌이 사실 더 여운이 남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조만간 또 들르고 싶네요.
프사를 기다려봐야 겠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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