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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언냐가 떡튀순 먹고 싶다길래 시켜주니깐 잘 먹네요.
내 새끼가 먹는 것처럼 보기만해도 배가 불러와요ㅋ
주둥이가 나도 모르게 나불거리며 라임을 넣어봅니다.
“우리 X순이 떡튀순 먹고 오늘도 먹튀?”
아니 그렇다고 코로 떡뽁이 국물을 뿜을 거까진 없잖엉......
라면은 또 왜 시켜달라니.
여름이라고 기가 허하다며 마구 잡숫더니만
정작 기는 떡튀순이 아니라 저한테서 빨아갑니다.
기껏 먹여놨더니 모기도 아니고 찰싹 붙어서.
피 빠는 줄 알았더니 아까 코에 묻은 떡뽁이 국물을 내 팔뚝에 묻혔네요.
아 다시보니 립스틱 자국이더라는 ㅎㅎ
조루냐지루냐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기대없이 느러질려할때 급하게울리는 형전화에
자주힘을내요~ 늘준비하는 정진하겠습니다"
01021278900 루이스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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