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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 재주가 없는 인간좀비입니다.
6월10일경에 하노이를 간건데 이제야 쓰네요.
6월10일 꼬치집에서 술을먹고 급 떙겨서 하노이에 연락을 해봅니다.
이번에는 무한샷으로 하려고 저번에 보았던 소유라는 언니 예약대냐고 하니 한시간반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인드 괜찮고 무제한이라고 한번하고 뺴지 않는 언니 추천을 해달라하니 일한지 얼마 안댓고 노래방에서 일했다가
건너온 언니 있는데 그언냐로 해준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바로 예약하고 한일씨너스빌?로 달려갔죠.
똑같이 비번을 치고 문을열고 언니가 있는층에가서 암호를 대며 입성을했죠.
그런데 말입니다 이언니 한국말을 너무 잘하는겁니다.......들어가자마자 아이돈 스피킹 잉글리쉬라고 말하면 한국말 잘해요.
이한마디에 벙 졌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계산을 하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 합니다.아 일단 몸매는 슬림합니다 가슴이 좀 아쉽긴하지만 슬림족으느 만족하실거애요
얼굴은 엄청난 상타치도 아니고 엄청난 하타치도 아닙니다 중간정도 내요 제입장에서 일단 한국말로 대화가대니 먼가가좀 분위기가 좋은느낌이내요.\
샤워서비스는 좋네요 무한이라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지? 아무튼 샤워하면서 제주니어를 냠냠쩝쩝 해주시는데 그냥 좋네요 헤헤
샤워후 바로서비스 들어가는데 음 잘하네요 키스도 잘받아주고 왠만한거 다 받아주네요.ㅎ
그이후에 한4번 더하고 집에 갔네요. 너무 오래대서 예명을 잊어먹었는데 다시 갈 의향은 있네요.
아무튼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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