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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고 할것도없고 친구 밖으로 불러냅니다 ㅋ
호프집에서 치맥중에 은근 달리다보니 생맥으로 알딸딸 기분좋고~
쓸때없이 둘이서 삘을.......
결국 진구부장님을 찾아간 시간때는 밤12시경...아테나 다녀왔습니다 ㅎ
시발점은 제가 저번에 진구부장님 만나서 논걸 자랑하다가 탄력받으면서 다시 찾게 되었죠
코로나때메 다들 못달려서 발정도나있고 ㅎㅎ 오랜만에 문의했는데 영업하고 언니들도 많다는 브리핑에..^^
그때는 뻘쭘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해서 초이스도 제대로 못 봤는데
친구랑 얘기하다가 어느새 룸으로 입성 ㅎㅎ
바로 자신있게 진구부장님 따라 초이스 보는데 뭔가 묘하게 떨리더군요
언니들이랑 초이스 중 아이컨택이 되는 몇몇에 눈이 가네요~
눈빛이 마주치는데 딱 삘이 꽃힌 아가씨가 있었는데
얼굴은 어려보이고 잘록한 허리에 쫙 붙는 홀복라인과 히프짝이
너무 이쁘게 업 되있는 윤미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진구부장님이 아가씨들 교육시키러 바로 언니들 데리고 들어오고
양주와 셋팅이 들어오네요~
친구표정을 살펴보는데 그냥 표정에 좋아죽겠다는게 아예 써 있더군요 ㅋ
윤미가 말아주는 폭탄주 한잔으로 테이블 시작!!
셔츠로 옷을 갈아입으면서 꼴릿하게 찌찌 오픈좀 해주는데
적극적으로 터치도 거의 받아주고 마인드 끝장나네요 ㅎ
빨리고 노는데 근데 크헉,,바스트마저 미쳐있네요..
노래 부를때 뒤에서 안았는데 정말 거짓말 조금더 보태면
이상태에서 넣어도 들어갈정도로 힙업이 장난아니였습니다
팬티도 반망사구..ㅎㅎㅎㅎㅎ^^
복장,마인드,와꾸,몸매 다 맘에 들었구
또한 진구부장님의 친절한 서비스 덕에 친구앞에서 기가 제대로 살았네요~
그렇게 미친듯이 연장을 하다보니 광란의 새벽을 만찍한 하루 ㅎ
정말 바스트랑 엉덩이 때문에 흥분해서 느낌있었네요 ㅎ
요즘 직장 다니느라 여자가 정말 땡기고 했는데
보기만하다가 직적 내손과 혀로 느끼는 나이여서 그런지 정말 좋았음!
다음번에 가능하면 쫙 붙는 청바지 입혀놓고 싶을 몸매였네요 ㅎㅎ
광란의 새벽을 만끽했다는 표현이 안 아까울 하루였습니다!!!ㅎㅎ
별똥불똥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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