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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썸싱에 출근한 언냐들이 많지 않은 듯 한데, 그래도 태리 언냐가 출근부에 보여 주저없이 예약.
제법 긴 기럭지에 육감적인 탐스런 몸매, 거기다 예쁘기까지한 매력 덩어리 태리 언냐가 티에 입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기대감 만땅으로 흥분지수가 급상승.
밝게 웃으며 반갑게 인사하는 태리 언냐를 옆에 앉히고 먼저 진한 입맞춤으로 반가운 인사를 대신 한 후 잠시 대화 타임을 가져보는데, 전 타임의 손님이 좀 많이 힘들게 했다고 하소연 하는 언냐. 그러면서도 지금은 밝은 표정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언냐가 한편 측은하면서도 한편 너무도 사랑스럽다.
정겨운 대화시간도 좋지만 몸의 대화도 나누기 위해 허물을 벗기니 비너스의 환생을 보는 듯 섹쉬하고 환상적인 몸매가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무엇보다 크기도 크지만 탄력도 훌륭한 태리 언냐의 훌륭한 가슴을 마음껏 보고 만지고 즐기면서 이것이 행복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좋은 공격력도 갖추고 있는 태리 언냐와 만족스런 몸의 대화 시간도 순식간에 지나가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퇴실하는 마음이 참 가볍고 산뜻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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