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상은 민간인필 언닌데 참하게 생겼네요
그리고 목소리도 차분하고 부드럽고 어투가 순종적이네요 그래서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같이 앉아서 이것저것 이야기 했는데 말을 조리있게 잘 하고 분위기 좋게 잘 이끄네요
샤워하고 오니 하얀 브라와 하얀 티팬티를 입고 소파에 앉아 있는데 아주 매력적이어서 바로 침대로
데리고 가서 눕히고 뒤에서부터 애무 했는데 살결이 너무 부드럽습니다 엉덩이가 볼록 티어 나왔는데
아주 끝내주네요
키스하고 가슴빨고 손으로 밑에 만져보니 벌써 물이 흥건하네요 그리고 꽃입도 아주 이쁘네요
꽃입을 애무하니 들썩들썩 하네요
한참 애무하다가 언니가 제것 빨아 주는데 손 사용 하지 않고 입으로만 하는데 잘하네요
삽입하는데 신음소리가 넘 자극적이네요
한 5분간 정상위로 달리는데 섹소리가 넘 자극적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말하는데
" 오빠 나 못 버티겠어 "라고 말하네요
난 그게 좋아서 그런걸 줄 알았는데 아프다네요 ㅠㅠ
여상으로 할 수 있게냐고 하니 힘들것 같다고 ㅜㅜ 뒷치기 하고 싶었는데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그냥 정상위로만 달렸네요 런닝타임 17분정도인데
땀을 한 바가지는 흘린거 같네요
언니가 녹초가 되서 꿈적을 안하네요 넘 힘들게 한거 같아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했는데
자기가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 같다고 괜찮다고 하는데 맘이 넘 착해보였습니다
샤워하고 하고 잠깐 이야기 했는데
전에 핸플에서 알바 잠깐했고 이런쪽 일은 첨이라고 하네요
제가 휴게텔 위주로 달렸는데 앞으론 출장 자주 부를것 같습니다
그만큼 언니가 마인드가 맘에 들었습니다 힘들게 해서 미안한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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