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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女TOP 제휴 무료권 후기이므로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으며,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닥터키스 대표님과 슬라이더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집에서 멀리 떠나와 용인에 들렸습니다.
뭐.. 그래도 생각보다 먼곳은 아니네요..
아는 언니 집근처일줄은 몰랐지만...
오랜만에 들려보는 1인샵 오피키스방입니다
여탑제휴인곳에서는 보기 드문.. 곳입니다
신축건물이라 상당히 깔끔한 편이고 생각보다 인테리어도 꽤 잘된 방도 있고...
채아 언니는 슬림한 언니입니다.
완전 nf는 아니고 멀리 강북쪽에서 잠깐 일했던 언니입니다.
그래서인지 손길이나 대화의 자세는 상당히 잘 갖춰진 언니입니다.

차분하면서도 은근슬쩍 어딘가를 자꾸 만지면서 탐색을 하는..(아니!! 이건 반대여야하는거 아니야!) 편인지라..
은근히 기대도 하지만 채아 성격상 막 공격을 펼치는 그런 언니는 아닙니다.
조용하면서도 다정다감한 스타일이랄까...
이런 스타일은 다음이 기대되는 스타일이라고 봐야겠네요....
교감형 스타일이라 너무 막 들이대는 옵들보다는 적절하게 교감을 다져가는 타입입니다
대화능력은 화려하진 않지만 장단을 잘 맞추면서 꿍짝거리다 은근한 타이밍에 은근히 하는 키스감은 달달한 감을 느끼게 해주네요

그래서인지 사실 집에서 50키로 정도 달려간곳이지만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고...
사실 시간이 부족하다는게 많이 아쉬운 방문이었습니다.
1인샵 오피키방이다보니 다른곳에 비해 타임이 조금 더 짧다고 느껴질수 밖에 없습니다.
정시 입장후 퇴실까지를 53분정도 보고 47분에 예비콜이 있다보니...
일반 키방에 비해 사실 10여분정도가 괴리감이 있습니다
편안한 1인샵인 반면에 그만큼 아쉬운 10여분의 시간...
이건 양면의 칼날같은 부분이네요...
사실 지난주에 한번 더 보려 했으나.. 시간이 맞질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뭐 주로 금토일 에 출근을 한다고 하니 또 다음주를 노려봐야겠죠...

요즘 들어 상당히 바쁘고... 그러다보니 달리는 시간도 줄고.. 후기는 더더욱 쓰기가 어렵네요..
그냥 시간 맞을때 지명언니 보는것도 빡센지라...어서 7월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곳에서 새로운 언니를 볼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알차고 더 진솔한 후기로 돌아올께요...
Only 女TOP! 잠시만.. 안녕.....
다리라인 좋네요. 추천
1인 오피형 키방이라....색다른가요?
후끈하셨군여. 전 페티쉬끼가 있는가 발꼬락 만 보면 환장하겠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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