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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압구정에 있는 트윈스파에 방문했습니다
가운을 받고 마사지실로 내려가서 실장님과 이야기 나누다가 급 땡겨서 투샷 코스로 하기로 하고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바로 서비스 받으러 가야한다고 해서 샤워만 금방 하고 나와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안내받은 방에서 잠깐 앉아서 대기하고 있다가 첫 번째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Ⅰ. 첫번째 매니저 - 승연
1차전은 연애 타임으로 승연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세련되고 이쁘장한 외모에 슬림한 몸매라인을 가졌습니다
살짝 잡으면 배가 잡히는 정도이지만 눈으로는 배가 나온게 안 보이고 가슴은 꽉찬 C컵 정도로 보였습니다
인사나누고 매니저님이 탈의할 때 저도 같이 탈의하고, 둘 다 알몸이 된 상태에서 배드에 누웠습니다
가볍게 손을 뻗어서 언니의 몸 이곳저곳을 좀 만져보니... 피부결도 부드럽고 가슴이나 엉덩이의 감촉도 좋더군요
여기저기 쓰다듬고 있으니 매니저님도 가슴부터 살살 애무해주면서 좋아하는 애무 부위가 어디냐고 물어봅니다
가슴은 잘 못느끼고 BJ는 좋아한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시곤 가슴은 짧게 , BJ는 길게 오래 해줍니다
애무 받고나서 장비 장착하고, 합체를 시작합니다
연애감도 꽤 좋았고, 승연매니저님의 표정이나 반응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체위도 매니저님이 먼저 바꾸자고 하면서 저를 리드해주고 ~ 삽입부터 발사까지 굉장히 스무스하게 진행되었어요
발사하고 잠깐 이야기를 나누다 매니저님을 보내드렸고 ,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Ⅱ. 마사지
중년의 인상 좋은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면서 인사를 건네시고,
엎드리라고 하신 뒤에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꽤나 밝고 유쾌한 분이셔서 마사지 받는 동안 나누었던 대화도 재미있었구요
손가락으로 제 등의 혈자리를 딱딱 눌러주는데 굉장히 시원하더라구요
요새 목이랑 어깨 주변이 많이 뭉쳐있어서 움직이기가 불편했는데 마사지를 받으니 시원하고 좋습니다
꾹꾹 눌러주시다 허리쪽은 스트레칭 해주시듯 요리조리 돌리기도 하시고 ~
허벅지랑 종아리쪽도 마사지를 너무 부드럽게 잘 해주셔서 기분좋게 잘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젤을 살짝 발라서 사타구니 안쪽 허벅지부터 부드럽게 눌러주시면서
점점 손이 알주머니쪽으로 오더니 아프지 않게 기둥쪽까지 살살 만져주시고 ~ 매니저님이 들어오시기전까지 해줍니다

Ⅲ. 2번째 매니저 - 시원
2차전은 시원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외모는 승연언니도 그랬지만 많이 이쁜 언니였어요 무엇보다 나이가 아주 어린 시원매니저 입니다
인사를 나누고 언니가 준비하는동안 지켜보는데 , 벗은 몸도 제가 예측한 그대로네요
다 벗은 후에는 민망한 지 불을 조금 어둡게 만든 다음에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가까이서 보니까 더 꼴릿하고 박음직한 언니가 ~ 애무를 시작합니다
목덜미부터 가슴 , Y 존으로 이어지는 코스에 침으로 입술 자국을 내고 ~ 기둥은
더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BJ를 끝내고 콘을 조심스럽게 씌운 뒤에 자연스럽게 위로 올라타는 시원 언니.
가슴을 주물러보니 보드랍고 ... 탱탱한게 감촉이 상당합니다
여상 이후에는 정상위 ~ 후배위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코스.
언니 비주얼 + 연애감. 뭐 더 말할게 있을까요 ^^ 시원하게 발사까지 성공했
습니다
트윈스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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