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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앞에 정말 오랜만에 가봤어요.
30분정도 밖에 시간이 없길래 급 달림신호가 와서 가성비나 시간적으로 잠깐 빼고 나오기엔 수원역만한데가 없지요.
수원역 비즈니스 호텔 앞 첫골목 유료주차장쪽 입구로 들어서면 바로 왼쪽으로 더 좁은 골목 시작되는 길에서 오른쪽 4번째 집입니다.
약간 통통한 언니가 부릅니다.
"하우머치?"
하니까 외국인인줄 알고 손가락 3개를 펼칩니다.
아무말 없이 따라 들어가 옷벗고 물수건으로 고추를 닦아줍니다.
삼각애무와 비제이후 바로 콘씌워서 삽입
10분정도 즐기면서 그녀 크리를 같이 손가락으로 튕겨내며 피스톤운동
"오메 오메"
언니 반응 옵니다.
젖꼭지도 발딱서고 보지도 뜨거워지고 물도 많아지고
이때다 싶어서 몰아칩니다.
크리튕기던 손가락 동작을 좀더 빠르게 튕겨냅니다.
점점 뜨거워집니다.
다리로 내 허리를 휘감고 문밖에서는 두드리고 난리가 한꺼번에 옵니다.
그녀 뜨거운 애액을 쏟아 냅니다.
기분좋게 달렸습니다.
20분에 행복
이거 수원역전 골목에 갑자기 왜국인들 많아지면 다 여탑회원들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요~ㅋㅋㅋ 저도 몇년만에 가본거라. 찾아갈 정도는 아니구요. 그냥 지나다가 화장실 가는 기분으로다가 ㅎㅎ
후기글 감사합니다
이래서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것임돠....ㅋㅋ
외국인 할인. .. 내수 차별은 아니겠죠?
차별이 맞는거 같아요.
정확하게는 아니더라도 대충 어느 모텔근처인지
기억나시면 가르쳐주세요~~
오후5시입니다.
외국인은 싸게 해주는듯해요. 진짜 입다물고 있느라 고생했어요.
제가 알기로는 15분 중앙통 8만 골목은 5~8만 입니다
저도 전엔 그렇게 다녔는데요 외국인인척 하니깐 싸더라구요.ㅋㅋ
거긴 상호가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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