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여기저기 많이 눈팅하다일산 아나운서 느낌왓네여
매니저들 와꾸 좋타는 평이 많은거 같아 예약가능하냐고 여쭈어보니
1시간후에 가능하다고하네여
일단 얼릉 예약하고 쓩쓩~~~~
도착해서 알려주신 방으로... 쿵쾅쿵쾅 설레는 심장을 부여잡고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연희매니저가 반겨주는데 어우... 엄청 귀엽게 생겼네여 완전 청순하니
풋풋 그자체... 작은얼굴에 오목조목 이쁜얼굴 검은색 긴웨이브머리~ 히야 좋네여
와꾸보자마자 속으로 즐달이야 외침니다
가까이 다가와서 보니 피부도 아주 백옥같은..... 벌써부터 발긔가ㅠ
어려서 그런지 탱탱함이 살아잇네요 썹스역시 황홀하기 그지 없네요
따뜻하면서 흥분되고 좋앗어요 ㅋㅋ언니가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가
손도 최대한 안쓰고 끝까지 열심히 해주었던 ㅠㅠㅠㅠㅠ갬덩....
오히려 나보고 고생햇다고 칭찬해주고 화기애애하게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고 나왓네요 ㅋㅋ 한동안은 자주 올거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