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라고 해 놓고, 실제로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오전 방문 문의를 했더니
시간대는 언제든지 상관없다며 반겨주는 실장님의 안내가 참 좋았습니다~
오랜만의 달림이고, 기왕이면 수스파의 모든 것을 느껴보고자
주간 한정 투샷 할인 D코스 특가로 선택하고 오전 11시부에 달려봤습니다.
출입이 부담스럽지 않게 쪽문 아닌 쪽문(?)과 계단도 있고,
스파라서 그런지 대중탕만큼 넓은 샤워 시설에 만족하고 나왔더니
바로 실장님이 비밀의 문으로 안내를 해 통로를 지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아주 찰나의 시간 동안 안마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 소리와 함께 연우 언니가 훅~ 들어와서 인사를 하는데 예쁩니다!
정말 강남에 내놔도 하나도 꿀릴 것 같지 않은 와꾸를 지녔습니다.
더 빳빳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충분히 애무를 해주는 성실함과
미모에 감탄을 하다가 1차전을 무사히 마치고, 뒷처리까지 아주 깔끔하게 해 줬네요~
짧은 시간이 아쉬운게 참 오랜만인 것 같네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는 몸을 풀기 위해
편안히 누웠더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여기저기 구석구석 마구마구 풀어줍니다~
마사지를 마치고, 전립선이 시작 됐는데 정말 기둥은 스침도 없었는데 빳빳하게 세워주셔서
놀라움을 금치 못한 상태로 다빈 언니를 마주 했습니다.
자기를 보면 늘상 이런 상태라는 걸 언니도 아는지 살짝 웃으며 바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아우~ 뭐 수스파는 정말 와꾸 검증을 제대로 하시는지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
자세를 바꿔가며 2차전을 하는데 너무 흥분해서 힘차게 했는지 언니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가볍게 손으로 마무를 했네요~ 다시 방문해도 전혀 아깝지 않을 수스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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