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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때부터 외근나가라는 잔소리에 짜증이 나있는상태였는데
이게 웬일 일이 너무 일찍 끝나는바람에 할게없어
핸드폰을 끄적여보다가 외근나온 쪽에 업소를 하나둘 검색해보다가 !!
실루엣이 딱 보이네요 바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이것저것 몇가지 확인해보시더니 예약을 잡아주시네요
예약잡은 플8에 예슬매니저 실장님 말씀으로는 어린대학생에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 좋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반신반의하긴했는데 시간대 도착해 방앞으로가 노크를합니다
별기대없이 갔는데 와 문이 열리니 완전 앳되고 상큼한 이미지에
바디도 잘 빠진 예슬씨가 활짝웃으며 방겨주네요 오우....눈이 번떡..!!
방으로들어와 대화를 잠시 나누고는 샤워도 깨끗~~하게 하고
침대에 누워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마인드도 너무 좋네요
제가 긴장해서 그런지 제 똘똘이가 잘 서지도않는대도
웃으며 끝까지 편하게 대해주고 미소도 잃지않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에 감동했는지 제 똘똘이가 벌떡 서네요ㅋㅋ
짜증날법도한대 짜증 한번 안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예슬씨
너무 고맙고 자꾸 생각나네요~애무나 역립반응도 좋지만
예슬매니저의 최고의 장점은 마인드와 최선을다하는 프로정신아닐까 싶네요
따지고보면 다른업소나 다른 매니저들은 짜증내고 그만할까 이럴텐대
예슬매니저를 보고와서는 제 고정관념이 확 깨지네요
다른곳이나 다른매니저 봤을땐 정말 돈 아깝다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실루엣 예슬씨보고 제가 쓴 돈이 정말 아깝지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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