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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주아] 무쌍NF의 매력 VS 자그마한 헤프닝(?)과 업소매너_읽고 판단해주세요!

    업소명
    선릉 스타벅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이틀전 방문한 방문기입니다.

     

    오랜만에 후기 같습니다.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정말 건전한 1인샵을 몇 군데 다녀오느라 달림후기가 몇주 비었네요 ㅎㅎ

     

    스타벅스는 이번에 처음 방문했습니다.

    후기가 많았던 친구 중에 실사프로필이 있는 관리사 몇명을 생각에두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예명을 몇명 얘기를 하고 실장님 추천도 문의를 해보았지만 쿨하게 얘기해주시네요. ㅋㅋ

    추천에 부담을 갖길래 예약 가능자 중 한명이 생각에 뒀던 친구라 예약해봅니다.

     

    역시 털보는 120분.

    스타벅스 답게 코스명은 벤티사이즈 ㅋ

     

    아주 비밀스럽게(?) 건물위치를 안내받고 호수 배정받아 입실 하려던 찰나.

    노크를 몇번해도 열리지 않는?? ㅋ. 헤프닝이구나 생각하고 문자해서 다른 호수로 다시 안내받았습니다.

    중간층에서 중간층으로 올라가야했는데 엘베를 이용하는게.. 누군갈 마주치면 어색해질것같아서 계단 타봅니다.

    솔직히 기분 좋을리 없었고 들어가서 스캔보단 물 부터 찾고 앉았는데

    쌍커풀없는 포카혼타스 또는 뮬란을 닮은 처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대화도 잘 응대해주었고 서비스 마인드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뭔가 좀 이상했어요.

    후기에서 보고 지명한 분은 NF가 아니었고 후기와 실사를 감안할 때 거리감이 느껴지기 시작.

    제가 만난 분은 달림 좀 해 본 분들은 느낄만한 NF. 정성스럽지만 머뭇거리거나 불필요한 동선이 많은 타입 이었습니다.

     

    제가 예약한 분의 예명은 굳이 공개 안하겠습니다.

    곤란하실 수 있으니..

    방이 바뀐것도 이상했고 실제 만난 관리사의 타입도 너무 티가나서 예명을 물어봤더니

    제가 예약한 이름을 얘기하길래 살짝 달래며 이야기 해보니 '주아'라고 하네요 ㅎㅎ

     

    주아씨와의 만남은 즐달이었습니다.

    하지만 손님에게 설명도 없이 예약 잘 해두고 서로 문자로 확인도 했는데 이게 무슨 경우인지는 후기에 남기고 싶었습니다.

    쿨하고 남자답게 서로 이야기 하는 건 전 너무 좋지만 이런 결과면 쿨한게 아니었다는 결론.

     

    NF주아씨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원래 보려고 했던 분은 다음에 다시 보거나 주아씨 재접의사도 있지만 또 이러면 정말 실장한테 개 짜증 정도로 안끝날듯 ㅋ

     

    근래에 한 스파에서 내상이 있었습니다.

    입맞춤 정도의 터치에서 언니가 짜증을 내어 서비스 스탑하고 그냥 조용히 나왔죠. 당연 업소 실장에겐 얘길했고.

    블랙되도 그만, 내상 후기를 적어도 그만 이지만 방장님께 쪽지로 이야기하고 다른 회원님들 이런일 없게해달라는 내용으로 정리했습니다.

    그간 아스 방장님이 추천해주신 곳이 모두 즐달할 수 있는 곳들이어서 언제나 만족했는데 그날따라 제가 재수가 없었겠죠.

    뭐 이런일 저런일 있는거지만 조금씩 쌓이네요. ㅎㅎ; 짜증나게..

    갑질할 생각은 없지만 서로 매너 없는 건 별로입니다. 그 내상 이후에 건전샵을 달리다 몇주만에 간 곳이 이상한 짓을 하여 이번엔 이렇게 공개해봅니다.

    제목을 자극적으로 쓰지 않아 몇 분이나 보실지 모르겠지만

    회원님들. 당당하게 누리세요. 우리가 매너 지킨만큼, 매너있게 업소의 시스템이 돌아가길 바랍니다.

    댓글7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3.15 21:20:52

    먼저 위추드립니다.

     

    뭔가 진정 착오가 있었다면 오히려 다행인 일이군요.

    소통을 몇 번이나 했는데 예약한 언냐가 아니고 전혀 다른 언냐를 보았다면 그것도 120분을~~~

     

    황당하셨겠네요.

    다시 한번 위추 드립니다.

     

     

    여기가 탑
    여기가 탑 · 2019.03.17 00:11:41

    몇개월에 한 번 달리는 사람들, 그냥 후기정독보단 업소에 컨택하려고 여탑에 접속하는 회원들은 절대 모르겠어요.

    아스방장님께 쪽지는 드렸는데 앞으로 안그럴진.. 다시 가봐야죠. ㅋ

    매드포갈릭
    매드포갈릭 · 2019.03.15 21:01:52
    글을봐도 이해가 잘안돼서 그런데
    무슨일인거죵? 이해못해서 죄송ㅎ
    여기가 탑
    여기가 탑 · 2019.03.17 00:09:09

    A 씨 예약했는데 B 씨를 A 씨라 속이고 훅~ ㅋ

    B 씨가 너무 착하게 잘 해줘서 120분을 버리진 않았네요 ㅎㅎ

     

    매드포갈릭
    매드포갈릭 · 2019.03.17 07:13:10
    답변 감사합니다 ^^;;
    대모산
    대모산 · 2019.03.15 20:34:22
    정독해서 읽었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이셨네요.기분충분히 이해합니다.
    여기가 탑
    여기가 탑 · 2019.03.17 00:07:30

    뭐 ㅋㅋㅋ 그렇네요 좀

    호구도 되보고 하는거죠 뭐 ㅋ

    살생부에 잘 적어두려구요. 별 거지 같은 꼴을 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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