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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를 빌어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구로"새콤달콤"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무료권을 받구 써치하다가 170에 52키로의 프로필을 보고 예약을 합니다.
실장님이 알려주신 주소로 가서 실장님의 지시대로 매니저를 찾아갑니다.
노크를 하니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는데 언니가 키가 진짜 저만 하네요.
큰박스티를 입구 있어서 키만 보이네요.
들어가자마자 물은 한잔줘서 물을 마시며 대화를 하다가 샤워를 하러가네요.
샤워를 하고나오니 매니저가 옷을 벗구 침대로 올라오는데 적당한 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언니가 옆으로와서 비제이를 해주고 가슴을 만지니 아주 탄탄하네요.
언니의 비제이를 받구 이제 역립을 들어가네요.
가슴이 적당해서 빨기 좋네요.
아래로 내려가니 언니가 허리를 들썩이면서 약하다 하네요.
조금 더 하다가 이제 들어가네요.
매니저가 아래가 약한편이라 잘 느끼네요.
근데 오늘 이상하게 동생이 죽어서 매니저한테 손으로 해달라하네요.
손으로 하면서도 싫을티도 내지 않고 잘 해주네요.
끝나구도 샤워를 하고나오니 문앞에서 살얼음이 있는 시원한 물을 주네요.
매니저가 부를때도 꼭 오라버니라 부르구 정말 착한거 같아요.
@@@@@ 키큰매니저에 착한 마인드를 원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추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청하와의 즐딸 축하드려요.
천연사이다님~~
감사합니다~~
ssagong님~~
감사합니다~~
마인드 좋은 언냐와 즐달이군요.^^ 추카요.
마인드가 일등인매님이에요~~
잘보고갑니다
정말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정말 말투 하나하나가 착해서 저두 착해지는거 같아요..ㅎㅎ
미용티슈님~~
감사합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꼼사꼼사님~~
감사합니다~~
오라버니가 그렇게 좋은줄 첨 알아네요~~~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꿀단지님~~
감사합니다~~
구로 새콤달콤이 좆은 업소 인것 같아 방문 생각이 드네요.
즐달후기 추천하고 갑니다
동남아보이님~
감사합니다~~
네~ 계속달려봐~~~님 즐달하세요~
네~ 계속달려봐~~~님 즐달하세요~
네~ 계속달려봐~~~님 즐달하세요~
만나면 더 꼬~~릿해요~~ㅎㅎ
안드리아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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