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방장님, 이벤트 관리자님, 키팡 실장님
저에게 원가권과 함께 이쁜 구찌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찌는 강서 키팡에 근무합니다. 21살 어린 처자죠 ~
초행길이라 찾기 힘들었지만 실장님 친절하게 가게 위치 설명 잘 해주십니다. 실장내상 당할일은 없으실 듯
가게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기전 어린 처자들의 대화소리가 들립니다. 무슨말 인지는 몰라도 어린 차자들만이 할 수 있는 지지배배 소리는 귀엽습니다.
치카 치카하러 들어가면서 아주 잠깐 동안 앞에서 지지배배 하고 있는 처자 1, 2를 스캔해봅니다. 완전 이쁩니다.
그중 한 처자가 구찌 ~ 와꾸족에다가 농담도 잘하고 나름 공격도 잘 합니다. 민간인 같습니다. ~ 아무리 꾸며도 21살의 어린 친구니까요.
이 맛에 키방 가는거죠~ 하드한 플레이가 아니고 좀 서툴더라도 나이어린 처자 만의 풋품함을 갖고 있는 구찌 ~
사실 플레이를 어떻게 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키스 좀 오래하고, 애기 좀 많이 하고, 안고 있었고, 수위내에서 빨렸습니다.
씨진 않더라도, 꼽진 않더라고, 키방만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구찌 였습니다.
타락한 영혼 구원의 시간이었습니다.
담에 보자 꾸찌~ 잘 자고 ~잘 먹고~ 난 살쫌 빼서 가마~
온리여탑을 외치며 빠이 합니다. ~
감사합니다.~
멋집니다~ 키방만의 그 맛을 아시다니,...^^*
구찌도 추천할만한 매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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