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등포 갈일이 있어서 간만에 영도에 방문해봤습니다.
급달이라 유빈이밖에 예약이 안됐었는데
유빈이는 예전에 한번 봤던 아이라 즐겁게 좋은시간 보내고왔네요.
간단하게 리뷰남기고 가겠습니다.
F : 유빈이 얼굴보고 가는분들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얼굴은 이쁘단소린 못해요 ㅎㅎ
B : 슬림함하지만 가슴은 그래도 나름 볼륨이있습니다. 절벽이 아니예요. 저는 이런가슴 참좋아합니다ㅋ
T : 유빈이는 손님을 편안하게 해주는 티마. 이게 참 좋아여. 막 자기할말만 하거나 너무 자기주장강한 티마들이 있는데
솔직히 맞춰주기 힘들기도 하고 때론 내가 돈내고 왜 이런얘기를 듣고있어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피마를 위해 참아줄때가 때때로 있습니다만..유빈이티마는 참 편안하고 즐거운대화시간을 가질수있게 합니다.
P : 유빈이 피마에 내상을 입는게 과연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앤간한 진상 아니면 즐달입니다 ㅎㅎ
유빈이만해주는 특별 서비스가 있어 더 좋았음~ㅎㅎ
유빈이의 티마는 진실하며 최선을 다해 옵들을 대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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