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를 가기위해
에이스실장님과 통화를 햇죠..
그때 저는 레몬씨를 예약하고 형님은 이슬씨를 예약을하고
예약시간보다 10분정도 일찍도착해서 앞에서 형님과 담배한대 피우고
각자 방에 입성~!!
인사를나눈후에.. 와꾸는 괜찮아서~ 일단 기분은 ok !!
옷받아주시고는 음료수한잔하면서
담배하나피면서 옆에 딱달라붙어앉아
제다리와 제귀를 살랑살랑 만지시면서 유혹을하시더라구요^^
애인모드도 일단 ok!!ㅋㅋ
간단한 말몇마디나누다가 가치옷벗고 샤워실가서 가치이빨딱고
레몬씨가구석구석 몸다씻겨주시고 침대가서 누웟는데 레몬씨가 키스부터 해주시더니
살살 서비스 드러가시면서 귀에다가 볼에다가 뽀뽀 서비스
이제 똘똘이 서비스 하시고는 69 자세 도 거침없이~
붕가붕가 하는데 제가 레몬씨를겁나게 흥분을 시켯는지
레몬씨가 쪼임을 자꾸 주는데 그 쪼임때문인지... 얼마못가 발사를...
윽 ~~ 시원하게 발사..~~ 정말 레몬씨 마인드 굿~ㅋㅋ
또 가야겟네요~ !^^ 막상 그날에 갔다와서 쓴 후기가 아니어서 더이상 못쓰겟네요~ ㅠㅠ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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