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코로나 19 이겨 낼수 있음니다
세 라
거의 한달 만의 거북이 방문을 두들겨 봄니다
밖에서 일보고 전화하니 한시간 내로 가능하다기에 랜덤예약후 바로 출발! 도착후 꼼꼼한 소독 발열
체크등을 마치고 정해진 방으로 안내 받아봄니다. . . 역시 코끼리의 방역은
입실후 후다닥 씻으로... 날씨가 덥네요 시원하게 샤워를 마치고 기다리니
단발의 통통한 세라가 들어오네요! 살짝 무표정인 세라와의 첫인사를 하고 바로 썹스로 들어가네요! 뒷판
소프트하게 떵까시 까지 간단히 끝내고 앞판으로 립애무를 받으니 존슨에 혈류가 잔뜩 쏠리는 느낌이 들며
세라의 몸을 터치하네요! ㅎ ㅎ
이후 비제이에 존슨이 좋아라 계속 기지개 피네요! 이제 본 썹스를 받으러 부비부비를 함니다 세라의 그곳과
존슨이 닿을때 마다 흥분도가
+1 UP 되네요. 이후 자세를 바꾸어 잠시 역립을 해봄니다. 그곳도 깨끗하니 맛이 있네요!
수량도 적정히 나오고 마지막은 좋아보이는 허벅지 사이로 존슨을 밀어넣고 꽁 삽입인 ㅋ ㅋ 하비욧으로
마무리 끝냈네요!
모든 썹스를 끝내고 잠시 토크 타임을 가졌는데 아까 첫 대면 때와는 달리 이야기도 잘하고 미소와 더불어 웃는
모습이 귀엽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