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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시아)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아마?

    업소명
    시흥 건마애슐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이번에도 어김없이 쿨하게 내뱉는 "왔어?"

     

     

     

    초롱초롱 눈망울과 그 초롱함속에 들은 20%의 관능적인 섹시함은 여전하며, 입가에 스며든 옅은 미소는 평소보다 좀 더 입꼬리가 올라간 듯 보입니다. 기분탓인듯

     

     

    살이 아주 살짝 찐 듯,

     

    앉아만 있으면 모르지만 일어서면 의외로 키가 큽니다. 비율도 좋고, 기럭지가 있습니다. 보통 이정도 신장을 가진 여자들은

     

    조금만 살이 붙거나 어느정도 골격이 있으면 둔해보이는데 시아언니는 희한하게도 그런느낌이 들지 않네요,

     

    날렵한 선을 가진 갸름한 턱선, 작은 얼굴, 그리고 몸 자체의 비율이 괜찮으며 전체적인 곡선들이 나름 한 몫 하기에 그렇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음, 이 친구의 장점이자 단점은

     

    대화 시 리액션이 과하지 않고 오버스럽지 않으며 진중합니다. 조곤조곤하며 성격자체가 플랫하기 때문에

     

    말하는 내내 전반적으로 둘만의 감정선이 크게 튀는 부분이 없다고 할까?

     

    저 또한 제 성격 자체를 언니들에게 보통 맞추는 편이지만 어떤 친구들을 보면 아예 맞지 않고, 어떤 언니를 보면 잘맞는 언니가 있는 것을 가정한다 하면

     

    시아는 크게 남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딱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는 정도라 볼 수 있겠습니다.

     

     

     

    샤워 후 침대에 누으면,

     

    누워있는 위쪽으로 다가와서 스르륵 탈의를 하는 스타일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서비스는 약한편이고 초창기에는 위쪽만 까딱대는 BJ를 해서 아무 감흥이 없었지만 누군가 지적을 했는지 아님 스스로 깨우쳤는지

     

    이제는 BJ의 스타일이 잘 맞는편이라 충분히 만족하고

     

    역립반응은 언니 컨디션에 따라서 흐림과 겁나 맑음을 넘나드는 편, 어찌보면 제 컨디션일지도...

     

     

     

    시아언니가 부비 및 하비욧 시 방어 및 사주경계를 나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그렇게 까지 힘 안줘도 된다고 말하면 버릇이 되서 그렇다고 배시시 웃습니다.

     

     

    분명, 서비스 및 응대 등 여러가지 면에서 포텐을 많이 가지고 있고 스스로 더 잘할 수 있는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이 봉인을 풀고 있지 않다는 느낌이 자꾸 드는건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

     

     

     

    * 총펑하면

     

    - 성향 및 성격에 따라 맞지 않으면 좀 차가울 수 있을 거라고 예상됩니다.

    - 외모는 단아하고 깔끔, 이쁘장하고, 이쁜편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

    - 성격이 정말 잘맞아서 친해지신 분도 계시겠지만, 보편적으로 살갑거나 애교가 있는 편은 아닐거라 생각되며

    - 교감형, 여우스러운 스타일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 대신 시각적으로 만족을 느끼거나 봤을 때, 또는 보고나서 형용할 수 없는 매력 몇 가지 정도는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 언니로써

    - 후기때마다 언급하지만 살가움과 교감력 조금만 더 장착하면 참 좋을 듯.

     

     

     

    이번에도 어김없이 쿨하게 내뱉는 "잘가~" ^ ^ ;;

     

     

    댓글10

    클레이튼 커쇼
    클레이튼 커쇼 · 2020.07.02 21:42:56
    후기잘봤습니당^^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20.06.28 22:50:11
    시아가 점점 더 궁금해지네요.ㅎ
    신비감이 들어서 더 그런가 봅니다.
    인연이 있다면 언제 볼 수 있겠죠.
    웬지 촉이 오는걸 보면 좋은 처자 같습니다.
    모비♀
    모비♀ · 2020.06.28 23:04:37
    살짝살짝 아쉬움과 좋음이 공존하는 매력을 지닌 친구는 맞습니다^^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6.28 21:42:21
    시아가 편안한 친구같은 언니군용
    모비♀
    모비♀ · 2020.06.28 21:50:23
    편안한듯 아닌듯...이친구 좀 묘해요ㅎㅎ
    뽀대
    뽀대 · 2020.06.28 20:14:40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래도 ㅋㅋㅋ
    모비님 시아에 흠뻑 빠지셨는듯 ㅋ
    모비♀
    모비♀ · 2020.06.28 21:11:17

    아 ㅎㅎㅎㅎㅎ

     

    어제도, 내일도, 모레도 시아언니가 늘 똑같을거란 말이었어요 ㅋㅋㅋㅋ

    뽀대
    뽀대 · 2020.06.29 12:32:16
    ㅋ 그렇군요 ㅋ 매일보신다는줄
    용감한사나이
    용감한사나이 · 2020.06.28 20:14:32

    늘 멋진후기 잘보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모비♀
    모비♀ · 2020.06.28 21:10:43

    사나이님 추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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