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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아영) 아영 후기입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시크릿

    주로 페티시는 주말에 방문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출근하는 매니저들이 그리 많지는 않네요.

    오늘은 이전부터 눈여겨보던 아영(예전 이름은 '장미'라네요) 언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찾아보니 후기가 별로 없는 매니저라 방문하고 나서 후기 한번 써야겠다고 맘먹었습니다 ㅎㅎ

    페티시 이용해신 분들은 대부분 아시는 부분일테니 업소 분위기와 입장 전 설렘은 생략하구요 ㅋ

     

    아영씨 첫 느낌은 크게 성형티 나지 않는 일반인 와꾸에 도시적인 외모의 처자입니다.

    호리호리한 몸매인데 가슴 볼륨은 좋은 편이네요. 게다가 노브라 옵션을 해서그런지 가슴골이 

    훅 파져서 강조되는 검은색 옷을 입고 와서 완전 더 꼴릿했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며 취향에 대해 물어보는데 대화 마인드는 아주 좋은 편이네요. 

    저는 극강 페티시 타입은 아니고 상황극 위주로 소프트한 펨돔을 즐기는 스타일이라

    오늘은 회사 여상사와 직원 모드로 역활극을 부탁드렸습니다.

     

    몰입할 수 있게 노크하고 다시 들어오라고 하시더니 시작부터 잔뜩 몰입한 상황을 연출하시네요.

    꼴릿한 말들로 슬슬 자극을 높이더니 제 동생을 가지고 이리저리 장난을 칩니다.

    아영씨가 여상사 모드로 마사지를 부탁해서 몸을 터치하는데 허리가 정말 잘록해서 뒤에서 안는 맛이 일품이네요. 

    그리고 제 옷을 다 벗게 하고 아영씨 만의 스킬로 흥분시키는데 뭔가 농익은 여인의 느낌이 물씬납니다.

    가벼운 스팽킹과 풋잡을 받다가 가끔씩 제 동생에게 스핏도 해주는데 기분이 쫄깃하네요.

    제 입을 틀어먹고 귀에 엄청 야한 얘기들을 해주며 핸플을 해주니 결국 못참고 발사했습니다.

    발사하자마자 예비 타이머가 울리니 아영씨가 나이스 타이밍이라고 해주네요 ㅋ 

    마무리하며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골든에 대해 물으니 자기 골든 자신있다고 다음 번엔 골든도 해보자고 하네요ㅋ 

     

    뭣보다 상황극을 잘 받아주시는 부분이 맘에 들어서 다음에 또 보려고 합니다.

     

     

    댓글2

    오빠처음이다
    오빠처음이다 · 20-07-03

    후기 잘보고갑니다~~

    클럽쟁이
    클럽쟁이 · 20-06-28

    아영이 좋지요 ^^ 즐달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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