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1.프롤로그
신림지금만나러갑니다,
전통의 신림의 유명업소죠~
단하루, 이녀석도 눈뜨면 순삭마감이 되는 녀석..
그런 녀석을 계속보고 있다는 게 신기할정도네요
웬만해서는 한 언니를 계속 보는일이 없는 저인데.
암튼 출근부를 보니 단하루가 19,20시 가능하다는
표기가 보입니다.
아, 오늘은 선예비없이 한번 도전해볼려고 합니다.
열시정각에 연락을 하여 예약시도!!
아, 예약이 되었네요
하루, 너 기달려!!
2.단하루 언니는요

하루는 얼굴이 참 이쁘장합니다.
콧등에 점도 섹시해보이고요
오늘은 어떤 홀복을 입고 왔을까 궁금증도 생기더군요
맘에 드는 얼굴,,
그래서 하루를 자주 보는듯 합니다
3.몸매
몸매, 지금은 예전보다 살짝 살이 좀 올라왔습니다.
피부트러블도 있다고,,고민을 털어놓는 하루
그러나 작은 체구에 어울리지 않는 복숭아도 보유하고
있고...
그 복숭아골 한번 감상하시구요

4.탐구생활1(티마)
들어오자마자 저를 보더니 빙긋이 웃고 제 옆에 앉는 하루
"아, 오빠 왔네~"
"그럼그럼 하루보고싶어서 왔지~ 아아 한잔하자"
"웅~ 오빠 담배한대 필까?"
"그럼 우리 하루가 하고싶은건 다들어줘야지~"
담배를 피면서 피부트러블이 심해졌다고 투덜투덜...
발등위부터,허벅지에도...
자연스럽게 보자고 하면서 더듬더듬을 합니다
호피무늬 속옷..
아흑.. 오늘은 내가 늑대가 되고 싶네요

4.탐구생활2(피마)
호피무늬속에 감쳐진 복숭아 훔쳐먹기를 시작합니다.
달짝지근한 그녀의 복숭아맛,,,
은은하게 반응을 보여주는 하루..
이런 재미로 역립하는거죠
좀더 빠르게 진행을 해봅니다.
이녀석도 공격력은 없지만 잘 느끼는 표현력이 참 좋아요
그래서 자주보는 이유같습니다.
하루와 좀더 가까이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담배한대 피우고 하루를 안아주고
나오네요
하루야..담에 또보자!


복숭아골좋고 다리라인도 좋네요
클로에 재접못하고있는데 단하루라도 봐야겠군여 ㅠ
와 몸매 싸이즈 장난 아닌데요 ?
하루 몸매 좋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