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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무덥고 마음도 답답해서 마음달래려 자주 가는 건대로얄 업소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항상 실장님 친절히 받아주시네요 대기 시간이랑 이런것도 친절히 말해주셔서
바로 가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빠른걸음으로 가면서 콧노래를 부릅니다~
지하철에 내몸을 실어서 출발~
구의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담배하나 피면서 가는데 3분도 걸리지않네요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입구앞에서 친절히 인사해주시구
실장님도 방겨줘서 속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결제를하고 직원분에 샤워장 안내를 받고 사우나복을 받습니다
직원분이 키번호랑 담배도 여부도 물어보시고 담배핀다고 하니깐 흡연실 안내하면서
냉장고에서 음료수도 편하게 드시리고 말씀해주시는데 너무 좋은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담배피고 나오니깐 방으로 안내를 친절히 해주시네요..
그렇게 방에 누워있는데 몇분도 안되서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면서 방갑게 인사를 하시네요.
저도 인사를하고 (이름은 경 관리사) 경관리사분이 마사지를 하시면 어디가 젤 아프냐고 친절물어보시고
제가 여기 안좋아요 하니까 안좋은 부위를 더신경써서 해주시고 제가 아프다고하면 약해게 해주시고 너무 잘해주시네요
1시간이 어떻게 간줄몰랐네여~~~마사지 너무너무 베리 굿입니다
드디어 현자타임 전립선 하는데 몇분도 안되서
챙피하지마 그냥나도 모르게 거기가 하늘을 솟고있네요~~~ㅋㅋㅋㅋㅋ
전립선이 끝날무렵 똑똑 소리와 관리사분이 나가고시고~~~~~~~

얼굴도 이쁘언니가 들어오면서 인사를해주시고
언니가 옷을벗는데 아주 흥분이되서 미칠것같네요
언니가 애무도 해주시고 나는 이미 하늘보고있어서
바로 그냥 입에다가 넣는데 아주좋네요
꽉쪼이는 입보지같은 느낌이들면서 내자신이 컨트롤이 안되네요
열심히 하면서 거울보는데 아주 꼴려서 몇분 하지도 못하고 끝나버렸어요..ㅠㅠ
정리해주는 언니를 보며 그제서야 이름을 물어보니
지은이라고 합니다~ 아주좋은 언니입니다...지명 할거같아요..
마사지 매니저 진짜 굿입니다
갈때마다 모든분이 친절하시고 아주 즐달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항상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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