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걸어 출발이다 한뒤 최대한빨리 갔습니다.
오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바빠보이길래 잠깐 술한잔하고 있을테니
초이스 시간되면 데리러오라고 했습니다
15분정도 미리세팅해준 술 한잔 하고
친구ㅅㅋ는 고음도안되면서 무슨.. 요새나온 발라드라고 노래두곡부르고 초이스실로 입장했습니다~
처음에 방문한뒤로 이번이 총 다섯번째 방문입니다.
첨빼고 두번째 방문할때부턴 무조건 이상무님 추천으로 앉히는 스타일입니다~
후회는없었고 내가보는눈이 좀 떨어지는걸 나도알기에ㅠㅠ
오늘의 저의주문은~! 술안빼고 같이 쫌먹을수있는 아가씨로
조아 추천받았습니다~ 귀여운얼굴에 쿨한마인드에
저친구 분위기띄우는데 아주 선수라고하더군요.
뭐랄까 지금까지 앉혔던 청순한 스타일이아닌
상당히 귀엽장해서 동글동글 아가씨였는데 고민좀하다가 오늘은 술이먼저라
그냥 콜! 초이스~~ 우리멤버들도 한명씩 데리고 다시 룸으로
문앞에서 이상무이 언니들 모아놓고 뭐라뭐라 얘기하더니 들여보내더군요
들어오자마자 웃으면서 나 술잘먹어서 뽑힌거라면서요 오빠!!? 생긴건 영 아니에요???
ㅋㅋ얘가또 웃으니까 확실히 귀엽습디다~~
우리멤버들이 또 어딜가나 욕먹는게
그렇게 폭탄을 맛없고 잔인하게탑니다 5:5입니다~~ 조금더 잔인해진비율에 아가씨들 소리지릅니다
물론첫잔은원샷~! 다음잔부터는 억지로 안먹일게 알아서들 조절해 ~~
풀싸롱언니들은 술을 많이안마시는걸 알기에 짠좀해주고 살짝살짝 입만대줘도
거의뭐 마시는거라 쳐야지요
시원하게한잔씩먹고 본격적으로 전투다뭐다 본격적으로 놀기시작했네요~~
처음에 들어온술다먹고 1병 더넣어달랬네요
거의다먹어 하나 더시킬쯤에 룸타임이 끝났습니다..
이놈의풀은 항상 시간이 아쉽습니다....
조아한테 물어봤어요~~ 술더먹을수있겠냐고 더놀수있냐고~~^^
그럼 이방에서 죽을때까지먹고 그냥퇴근해버릴거랍니다 대찬마인드
오늘 끝까지 해보자고 하네요. 우리도 또 피하지는 않습니다
재탕스타트 너무급하게 달려버린탓에 파트너나 저나 취기가 많이 올랐습니다.
늦기전에 이승기상무한테 씨알리x좀 달라해서 조아몰래 반알 먹어두고ㅋㅋ
두번째타임은 첫타임보다 더 정신없이 술만마셨네요
올라가기전에 했던 조아 한마디만 기억납니다
오빠 나 잠들면 그냥 막 먹어도돼~~~대신 안에다만하지마 알겠지?
친구놈들이 그 한마디에 모두 기립박수~~
파트너바꾸자~~~~하기전에 잽싸게 모셔갔습니다~^^
잠들었음하는마음도 있었는데ㅋㅋ 잠은 안잡디다 ㅜㅜ
애프터도 두타임이라 두번할까했는데 걍 한번 강렬하게 하고
싸고나니 잠잠해져서 담배피고 수다좀 떨면서 놀다가 나왔습니다~
위에서도 잘 맞춰주려고 노력했던 조아~ 외모는 완전한 이상형은 아니었는데
노래도 잘불러주고 친근한느낌이 맘에 들더라구요~^^

VF125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