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잠실 Z 스파 재 오픈 이후에 이번이 4번째 방문입니다. 코로나가 없었다면 ... 감봉만 아니었다면 ... 더 많이 갔을 수도 있는데 ㅠㅠ 아무튼 재 오픈 한 뒤에 갈 때마다 최소 중달. 기가 막힌 즐달까지. 한 번도 실망한 적이 없다보니까 계속 가게 되는 것 같네요 예약은 따로 안하고 일단 얼굴부터 들이밉니다. 실장님이 저인걸 확인하고는 바로 가능하다고 하신 다음 계산을 받으시네요 미리 뽑아간 돈을 건네주고 , 바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여름이라 ... 지체할 틈이 없어요 ㅎ 시원한 물로 샤워하고 나와서 음료수에 담배 하나 물고 있으니... 이거시 천국입니다 에어컨도 빵빵해서 5분 정도 앉아 있으니까 춥기까지 합니다 실장님한테 언제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바로 가자고 하시고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
| ▷ 마사지 실장님이 안내해준 방에서 ~ 기다렸다가 들어온 관리사님과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방도 시원 ~ 하고 냄새 하나없이 쾌적해서 마사지 받기에 환경이 너무 좋았구요 관리사님도 컨디션이 좋은지 정말 열심히 ~ 정성스레 제 몸을 마사지 해주십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관리사님이랑 노가리 까고 있으니 재미있고 좋았구요 피로가 싹 ~ 풀어지면서 몸이 나른해지는게 ... 정말 마사지는 ... 최곱니다 기분좋게 마사지를 즐기다 , 관리사님의 신호를 받고 돌아누운 후 전립선 맛사지를 받게됩니다 하의를 벗기고 수건을 덮은 후에 조심스럽게 만져주는데 따뜻한 손길과 부드러운 젤의 느낌. 제 똘똘이는 금방 반응하고 , 곧 들어오는 매니저님을 기다리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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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이번에는 연아라는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여지껏 만났던 지수 , 제니 등등 좋은 언니들이 많았는데 , 이 연아라는 분도 엄청 좋았어요 ㅎ 외모는 저는 좋았지만 호불호 갈리는 부분이라 넘어가고 몸매 평가를 해보자면 ... 아주 ~ 약간의 군살을 제외하곤 진짜 잘 빠졌더군요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도 탈의하는 모습이 잘 보였고 ~ 감상하고 있으니 금방 탈의를 마친 뒤에 배드 위로 올라와서 몸을 부비면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가벼운 애무지만 ~ 받아보면 느낌이 상당히 좋아요 ~ 상체 먼저 , 그리고 하체로 애무를 이어나간 후에 자연스럽게 콘 장착까지 ~ 장착 후에 합체 시작하니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안겨오네요 ㅎ 포옹하고서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는데 허리가 들썩이는 거나... 이런게 참 리얼합니다 천천히 움직이다 점점 템포를 끌어올리니 신음소리도 더 커지고 ~ 방 내부도 후끈... 체위 변경도 해달라는대로 잘 해주고 ~ 발사까지도 시원 ~ ㅎ 많이 나왔네? 하면서 놀리면서 닦아주고 , 퇴실할 때는 팔짱끼고 에스코트 해줍니다 Z 스파는 올 때마다 새로운 언니 만나는데 다들 괜찮네요. 지인 데리고 오기에 딱 좋은 업장이라 생각되서 다음엔 혼자 안올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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