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금요일 야근을 하고 쉬지도 못하고 서러움이란 정말 눈물나네요. 그래서 주말인데 아쉬운맘에 트윈스파 한번 들렀습니다.
이래 마음이라도 풀고 와야 ~~ 쉬는거같습니다^^
자주가는 트윈으로 전화하고 갔는데 바로 예약을 잡아주시는대 ㅎㅎㅎ
역시 실장님은 항상 남자다운 목소리가 매력이시네요^^
도착을 하고~~~ 샤워하고 방에서 나른하게 누워있으니깐 마시자사가 들어왔죠. 어제 들어온 마사지사는 수관리사분이시네요 ㅎㅎㅎ
딱 들어오는데 첫인상에 마사지 잘할 것 같다는 느낌의 받앗습니다 ~~~
역시나 나의 예상은 틀리지 않고 손압과 자지러지는 마사지 스킬로 저의몸의 녹여주시네요~ 정말 천국이 따로 없네요
정성스럽게 근육 한마디 한마디 눌러주는데 정말 시원했습니다. 이번 마사지 정말 만족하고 또 만족하는 마사지입니다 ㅎㅎㅎ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드디어!! 들어오시는 나연매니져 이전에도 보았지만 역시나 좋았던 기억 이상으로 이번에 또 뵙게되엇습니다
조금이라도 뱃살 나오면 정말 떨어진다고 해야할까 슬림한 아가씨로 얘기했는데 지명으로 잘 선택한거같습니다 ㅎㅎ
정말로 저번에 농익은 스킬로 저를 녹여주시는대 이번에도 믿습니다
이번에도 혼이 나가는 애무를 해주는데 정신이 오락가락 할 정도로 지대로 빨아주네요.
정말 애무받는 내내 침나오네요. 그리고 여상으로 올라오는 나연이 정말 정성껏 박아주는데
여기에 혼이 안빠져 나갈 수가 없네요. 정말 지대로 싸고 왔습니다.
하체에 힘이 제대로 풀려버렸습니다. 몸이 나른 해져서 기분좋았습니다.
어제 알차게 잘 보내서 기분좋게 마무리 한 듯 싶어서 기분좋았습니다.
오랜만 트윈스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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