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정기이벤트로 무료권 증정해주신 서울키스방장님과 수유 동급생K
업장 관계자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오늘 방문하게 된 업장은 강북에서 핫한 수유 동급생입니다. 거리도 있고
교통도 좋지 않아 잘 안가게 되는 저인데 마침 종로에서 일이있어 슬슬
야심한 밤 시간 이용해 예약전화를 걸어봅니다.

친절한 실장님 랑이 언니에 대해 설명도 곁들여서 추천해주시고 예약잡아
주셔서 늦은 밤시간에 랑이 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랑이언니는
거의 주.주중간 을 왔다갔다 하는 언니라 늦은 밤에는 보기 힘들다 합니다.
시간 맞추어 도착해서 양치하고 티에서 기다리는데 또깍또깍 소리 내며
언니가 쟁반들고 들어오네요~ 가져온 물한컵 시원하게 때리고 베드에 앉
아서 언니랑 에어컨 바람 쐬며 수다 좀 떨어봅니다.
랑이 언니는 늦은시간임에도 텐션이 상당합니다. 웃음소리도 엄청 크고..
목소리도 밝고 전체적으로 티마에 내상걱정은 없을듯 합니다.
초접임에도 본인 이야기도 꽤 잘해주는 편이며 본인 핸드폰에 예전 사진도
보여주는데 엄청난 연예인급 애기가 있습니다. 요즘 약간 살이 붙어서
그렇다고 하긴 하는데.. 수지 싱크도 살짝 있고.. 제가 눕혀놓고 위에서
쳐다봤을때는 배우 박진희 싱크도 있습니다. 어쩃든 상당히 예쁘장한
이목구비네요.

조명을 살짝 아니 쪼끔찐하게 어둡게 만들고 언니랑 누워서 키스타임을
가져보는데.. 언니 상당히 키스를 찐하게 입술과 입술 빈틈이 없게 촥~
달라붙이고 적극적으로 해줍니다. 처음 들어올때부터 시선이 꽂혔던
가슴을 드디어 맛본다는 생각에 손은 정신을 못차리게 바쁘고 볼륨좋은
말캉말캉한 가슴을 열심히 탐하면서 다른손은 아래로 아래로...
아주 후끈한 타임을 끝내고 나니 정확히 알람이~ 나가기전까지 제목을
끌어안고 뽀뽀해주는 바람직한 언니네요~
랑이 언니는 마인드가 정말 착합니다. 처음보는 손님에게도 친절하고
자신의 모든것을 보여주려고 하는 살가운 언니죠~ 매너와 청결로 다가
간다면 오라버니의 마음을 몰라주지 않을 정말 좋은 언니 같습니다.
야심한 시간이라면 또 한번 도전해볼만 한데... 후기쓰다보니 랑이씨
또 보고는 싶고... 낮에 수유에 갈일이 언제 생길지 몰라 ㅠㅠ
랑이는 사랑입니다~ 하튜 발싸!

오우야!! G컵!! ㄷㄷ
잘봤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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