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재방.
슈가슈가는 언제가도 즐마 가능한 곳이라 부담없이 친구와 방문.
친구도 잔뜩 기대하고 있네요 ㅎㅎㅎ
친구는 딥슈가 처음 받아봄. 저는 경력자라 편하게 받았음.
친구에게 간단히 설명해줌. ㅎㅎㅎ
저는 지혜라는 분으로 봤는데
슬림하고 라인이 좋은 몸매녀임.
얼굴은 중중에 엄청 잘 웃는 분. 쾌활한 성격같음.
복장은 핑크색 원피스. 살색 스타킹을 신어서 그런지
좀 야했음 ㅋ
본격적인 마사지를 해줌. 뒤로 돌아서 오일을 이용해
구석구석 손으로 마사지 해줌.
전문가처럼 안보이던데 마사지 실력은 수준급임.
지혜는 간보기 없을것 같음.
왜냐면 내가 좀 짖궃은 장난을 쳐도 다 받아주는거 보면.
지혜는 천사같음. 더 웃긴건 한술 더뜸 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여사친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함 ㅎㅎㅎㅎ
나중에 알았지만, 내 친구는 나비한테 마사지 받았음 ㅋ
저번에 제가 받아봤던 그녀. 마인드 화끈했던 그녀 ㅋㅋ
친구도 엄지척하고 나옴 ㅋㅋㅋㅋ
여긴 언제 가도 간보기 없이 즐마가능할것 같네요 ㅋㅋ
번창하세요 ^^
쌔끈한 지혜 매니저와 즐달 하시구 오셨네요 ㅎㅎ 축축!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