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랑 소맥으로 간단히 달리다가
한별실장과 간단한 안부인사하고 바로 이어지는 초이스타임~~
저희 스타일을 잘아시다보니 바로 추천 들어가시더군요..
이쁘장하면서 잘노는애들로 잘해주셔서 항상 재미를 보았기에
이번에도 믿고 바로 오케이 했습니다.
두언니가 입장해 주시고 제 옆에 앉은언니 ..ㅎ
몸매좋고 얼굴 귀엽고.. 22살에 이름은 하은..ㅋ
팟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얘기도 잘받아주고 잘웃어주고..
술이좀 많이 취해서 이리저리 손이 왔다갔다하는 손에 이쁘게 몸 맡겨주시고 ㅎㅎ
가슴에 얼굴도 묻고.. 놀면서 똘똘이 대면서 부비도 하는데..
싫은내색 전혀 안하고 귀여운 미소와 코맹맹이 소리로 다 받아주더군요..
그날 회사일의 스트레스 때문에 제가좀 술도마니 먹고
까칠했을 터인데 내색없이 잘받아주는게 연장을 안할수가
없는 언니엿습니다..집가려는 시간도 더 늦게가고싶게하고 계속계속 보고싶은
발목잡게하는언니였네요 마음같아선 긴밤끊고싶었지만.. 연장2개 더 끊고 놀고 귀가햇습니다.^^
너무너무나 착하고 귀여워서 나오는길에 흔쾌히 제 지갑을 열어주었습니다 ㅎㅎ
참 요새 팁안주는데 알아서 지갑을 열게 하는 진짜진짜 좋은언니엿네요
귀엽고 여리여리한 어린스타일 찾으시는 분들도 정말 강추 해드려도 될만큼 호불호 없는
몸매도섹시하고 마음씨도 좋은우리 하은이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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