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지나가다 담배피는 모습을 본적이 있어서
실장님에게 어떠냐고 물어보니
매니아 층이 두텁고 재접율이 업소에서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궁금한 마음이 들어
한번 접견을 해보았습니다
똑똑 소리와 함께 승연씨가 입장 합니다
환하게 웃으며 오빠 ~~! 하며 방가워 합니다
지나가다 인사한적이 있는데 나름
방가운 마음이 컸던가 봅니다
그리고 옆에 앉아 같이 담배를 하나 피며
얼굴을 자세히 보는데 생각보다 너무
이쁜 얼굴이더군요 만약 슬림 했다면
제 마음을 훔치기 충분할 정도로 말이죠
거기에 나름에 경력이 있어서 말도 상당이
잘하고 스킨쉽도 좋고 말이죠
제 손을 잡아 끌어 자신에 무릎에 올리고
손을 꼭 잡고 그윽하게 눈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 선수 구나 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 갑니다
그리고 보면 볼수록 그 매력에 슬슬 빠져드니
이건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는겁니다
그만큼 훌룡한 티마인드를 장착 했다고
볼수 있는거죠
충분이 매력을 느끼고 줄을 살포시 줄여봅니다
나란이 누워 입술을 훔쳐 봅니다
끈적하고 자극적인 키스감을 가지고
있어서 순간 당황했지만 그 느낌이 좋아
숨을 한번 고르고 다시 한번 장키로 이어가며
손은 빵빵한 C컵가슴을 만지고 있으니
아주아주 좋더군요 그리고 손은 좀더
바삐 움직여 탱글한 엉덩이 까지 . . . . . .
원피스를 살포시 내려주니 탱글한 가슴이
눈에 들어오고 혀를 가져가 혀를 살살
굴리니 눈을 꼭 감고 즐기는듯한 신음소리가
제 귀를 간질간질 괴롭히니 좀더 열심이
혀를 바쁘게 움직여 봅니다
그리고 . . . . . . . ^^
즐거운 1시간을 마무리 했다는거죠?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육덕 매니아들
사이에선 인기가 아주 많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와꾸 좋고 티마인드 키스 피 마인드까지
뭐하나 부족한게 없으니 말이죠 ^^

승연이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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