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무료권을 주신 서울 키스 방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역삼 썸씽
관계자분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날 썸씽으로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기분좋게 말이죠
좀 일찍 도착하여 입장을 했더니
친절한 실장님이 믹스 커피 한잔과
시원한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주시더군요
그리고 잠시후에 보나 매님이 입장을 해줍니다
들어오는 순간 큰 키와 함께 쭉 뻗은 라인이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환하게 웃어 주는 너무 이쁜 와꾸에 다시
한번 눈에 들어오고 옆에 앉은 순간부터
은은하게 풍기는 끝내주는 바디향이
제 코를 훅 치고 들어오니 뭐하나 부족한거
없는 보나에게 엄지척을 주고 싶습니다
본인은 비흡연자지만 담배를 펴도 된다며
테이블 담배를 챙겨주는 모습에서 다시 한번
엄지척을 주고 담배 피는 동안 제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조잘조잘 떠들어 주는 모습에서
다시 한번 ^^ 엄지척 그만줘야지 . . . . .
암튼 결론만 말하자면 그냥 엄지척 ~~~!!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고 말을 할땐
말을 하고 손님이 말할 타이밍엔 잘들어주고
적당한 리액션과 함께 자연스러운 스킨쉽
까지 티마인드는 이정도면 아주 훌룡합니다
한참을 즐겁게 떠들고 이제는 뭐가를 해야할
시간이 왔나 봅니다 불을 살포시 줄이고
나란이 누워 잠깐의 이야기를 좀더 한후에
자연스럽게 입술을 가져가 봅니다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이 먼저 오고 살포시
혀를 집어넣어 봅니다 부드럽고 애인모드 강한
키스감을 가지고 있더군요 키스감에 취해 몇번에
키스를 더 했는지 모를정도로 말이죠
간만에 키스진상으로 변한 휴지
좋은걸 어쩌겠습니까 ㅜㅜ 제 목을 살포시
감싸안고 고개를 좌우로 틀며 . . . . . .
느낌 아시죠? 이건 어쩔수 없는 겁니다
그리고 입술이 떨어지고 나면 묘한 눈으로
제 눈을 쳐다보고 있으니 또 한번 또 한번
그리고 원피스 벗어주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벌써 흥분감은 만땅이고 몸에서는 은은한
향기가 제 코를 자극 하고 이쯤 되면 이성은
저 멀리 개나 줘버리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미친듯이 보나의 가슴으로 돌진
꽉찬 B 컵 가슴이 저를 반겨오고 향기에
취해 훌룡한 뷰에 취해 흥분감에 취해
남은건 상상에 마껴야 겠습니다
암튼 이쯤되면 진짜 로진 100명도 만들듯
와꾸 . 몸매 . 티마인드 . 키스 . 피마인드
부족한거 1도 없는 퍼펙트녀 보나
조만간 예압 올거 같으니 서둘러 보십시요

보나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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