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하세요, 평택사는 사람입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ㅎㅎ
20일 토요일 집에가던 길에(집에 가려면 평택빡촌 쌈리 지역을 지나가요) 쌈리 골목보고 급 꼴려서 올만에 쌈리나 가야겠다 하고 들어갔더니 기본15분타임 가격이 10만 ㅎㄷㄷ 다시 나와서 여관바리가야겠다하고 가는데 생각해보니 빡촌 옆에도 여관바리 있는거보고 글루갔습니다ㅎ
파트너라는 곳 들어가서 (여관바리 입니다ㅎ 이게 시스템 내부 는 여관인데 간판이...)아무튼 들어가서 주인할줌마에게 얼마냐 했더니 4만원 달라고해서 4만원주고 착한언냐 불러달라하고 씻고 기달리니 조선족언니입장ㅎㅎ 조선족 싫어하지만 몸매가 착해서(육덕) 들어오라하고 침대에 앉으라하고 호구조사 들어가니 한국와서 일한지3년 됬다고 하네요 나이는 34살 그 나이보다는 5~7살더 들어보이지만ㅎ 가족은없고 매일 일한다고 하네요.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옷 벗는데 가슴이 ㅎㄷㄷ 탱탱합니다 처진것도 없고 참젖이네요ㅋㅋ 전체적으로 피부가 탱탱합니다.
가슴 만지면서 펠라당하는데 구석구석 깨끗하게 잘 해주네요. 오래해주고ㅋㅋㅋ 그리고 나서 보통은 위에서 조금 힘들다고 내려와서 해달라고하는데 이 언냐는 스스로 이것저것해주네요ㅋㅋ 처음에 방아찍기 하더니 힘들다면서 꽂은 상태로 뒤로돌아서 다시 방아찍기ㅋㅋ 그리고 뒷치기 뒷치기 할때 쎄게 했더니 신음소리 작살나게 해주네요ㅋㅋ 그러다가 정상위로 하는데 이언냐 아이컨텍 하면서 여보 자기야 하면서 ㅂㅈ에ㅈ 박아줘 내ㅂㅈ 어때 이러는데 ㅋㅋ 좋네요
그러다가 질ㅅ 했는데 수고했다면서 안아주고 씻고 나가네요ㅋㅋ
다음에도 다시 만나봐야 겠네요 여관바리 하면서 만나본 언냐중 1등


잘보고갑니다 ㅎㅎ
4만원에 즐달 하신듯 ㅎㅎㅎ
퍼왔나보네...
2015년 8월에 봤던 짤인데 같은분이신가
섹드립 치는게 안양에 채림이랑 비슷하군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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