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에 가능 하냐고 물어보니 지은씨가 된다고 하네요. 고민할것도 없이 바로 예약 했습니다.
일을 마치고나서 선릉역으로 나와 실장님께 전화를 하니 정말 친절하게 안내를 도와주셨습니다.
안내를 받아 지은씨가 있는곳으로 가서 문을 두드리니 아무 반응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 뭐지...??' 하고 다시 두어번 두드리니 그제서야 문이 열리면서 지은씨가 세탁기를 돌리고 있어서
잘 못들었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진짜 이뻤습니다. 길거리 지니가다가 고개 한번씩 돌아보는 정도였던 것 같네요 ~~
들어와서 소파에 앉아있는데 지은씨가 붙임성있게 말을 잘 걸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를 하자고 합니다. 옷을 벗더니 같이 씻어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당연히 콜했죠 ~~
화장실이 그리 크지는 않았지만 샤워 하는데 불편함은 전혀 없었습니다.
앞뒤로 꺠끗하게 씻고나서 먼저 나와 침대에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은씨가 나와서는 돌아누으라고 하더군요
돌아누으니 천천히 BJ가 들어오는데 느낌 장난 아니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BJ를 받고 있는데 지은씨가 '오빠 엉덩이로 하는거 좋아해??' 이렇게 묻더군요..
엉덩이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한번도 안해봤다고 하니까 그럼 이번기회에 한번 받아보라고 해서
엉덩이를 위로 든채로 엎드렸습니다. 생각해보니 이거 자세가 원 야동에서나 봤을 법한 자세였네요 ㅋㅋㅋ
손으로는 제 동생을 어루만주고 혀로를 제 엉덩이를 핥짝이는데 느낌 이상하더라구요 ㅋㅋ;;;;;
한돋안 그렇게 받아가 다시 돌아 누워서 목부터 빨아주면서 내려가서 부비부비를 시전!!!
부비부비가 이렇게 좋은 줄 처음알았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흔들더니 하비욧을 하자네요
전 시체족이지만 시키는건 해야죠. 그렇게 바로 하비욧 시작~~
허벅지 조임이 생각보다 강해서 얼마지나지 않았는데 느낌이 확!! 오더라구요!!
그상태로 분출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서로 샤워 하고 다시 나와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퇴장했습니다.~~
확실히 서로 대화가 되니까 연애하는 느낌이 확실하게 나더라구요
오랜만에 좋은 즐달이었습니다~
재접견의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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