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통해서 알게되었던 이승기상무 ㅋㅋ 무지 친절한 상무이라고
어디가도 돈내고 똑같이 놀건데 담당상무도 잘하면 금상첨화아니겠어요?
바로출발했죠 근데 제가 후기까지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ㅋㅋㅋ
늦은점심에 이승기상무이랑 통화하고 가장 좋은 시간이 언제냐 묻고 퇴근하자마자 회 사직원
한명데리고 바로출발했습니다. 가는길에 안막혔는데 강남에 들어서니 완전 거북이 걸 음ㅠ ㅋㅋ
이벤트갈려고 일찍 출발했는데 할인못받을뻔 겨우겨우 8시전에 입장했네요
룸으로 먼저 안내받고 맥주한잔하고 ~ 초이스봤어요
보솜이라는 아가씨를 추천해주더라구요
160??정도의 키에 작은얼굴 C컵가슴을 가지고 있으며 정말 아름다운몸매를 가지고 있 는...
마인드 괜찮냐고 물으니 추천은 믿고 가는거라고 ㅋㅋ 입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초이스를 하자마자 옆에 착 달라붙어서 오빠오빠 하면서 살갑게 대해주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추천하는 이유가 정말 있더군요..
룸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에프터를 하는데 보솜이가 원피스를 살짝올리자 흰색 T팬을 보니 정말 급흥분 되더라 구요
보솜이한테 부탁해서 옷이랑 속옷 입고 하자고 했습니다 ㅋ
팬티 옆으로살짝 빼면 들어가니까 ㅋㅋ
제가 변태 기질이 좀 있나봐요
처음에 망설이더니 흔쾌히 허락을 해주더라구요
속살이 살짝 비추는 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집어 넣는데 아주 그냥 뜨끈뜨끈한게 맛있 더군요ㅋ
부드럽게 강하게 조절하면서 뒷치기를 하려고 또 다시 팬티를 젖히는데
보솜이가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 타이밍 하나 기가막히더군요 ㅋㅋ
나도모르게 흥분해서
엉덩이 찰싹찰싹 때리면서 옆으로 제낀 끈을 바라보며 폭풍질로 마무리했네요
같이 나오면서 짧은 뽀뽀를 끝으로 보솜이랑 헤어졌네요
밥안먹고 바로와서 놀았더니 급 배가 고파서 이승기상무님한테
라면 달라고 하고 직원놈 은 라면을
저는 짜빠게뤼를 먹었네요..다음에는 직원들 단체로 데리고 올게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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