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초 MC 스파 MC스파를 다녀오고 후기 남깁니다. 오랜만에 마사지도 받고 싶고 ㅎ MC스파가 물이 좀 좋아졌다는 소식도 들었던지라 가야지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마침 시간과 재정상태가 딱. 맞아 떨어지는 날이었습니다 방문 전 혹시 모르니 ~ 미리 예약해놓고 시간에 맞춰서 갑니다 도착 후 실장님한테 결제하면서 대충 제가 원하는 언니... 설명 드리고 ㅎ 계산까지 마친 뒤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큰 대형업장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좋았구요 , 손님이 많지 않아서 조용 ~ 한 점도 좋았습니다 예전에는 몰리면 30분씩 기다리고 그랬는데... 코로나가 심하긴 하네요 ㅠ 암튼 뭐 씻고 나오니까 얼마 안 기다려서 바로 안내 받을 수 있었구요 방으로 안내 받아서 관리사님을 기다렸습니다. |
2. 마사지 가운을 걸어놓고 , 배드에 엎드린채 기다리고 있으니 곧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인사하고 ,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준비하기를 기다렸다가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는데요 좀 피곤했어서 ~ 마사지를 받으며 관리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대화 나누는 것도 귀찮아 질 정도로 나른해집니다. 관리사님의 손길에 집중해보니 , 아프지않게 잘 해주시고 , 제가 원하는 곳을 물어보면서 최대한 맞춤형으로 해주려고 하시더군요 마사지는 한시간인데 , 체감상 더 빨리 끝나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몰입했었고 관리사님은 시간을 계속 신경쓰고 계셨는지 , 끝날 때가 되니까 전립선 해준다고 하시네요 |
3. 마무리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며 , 눈을 감고 있는데 매니저님이 문을 두드립니다. 관리사님이 하시던거 딱 정리하시고 나가고 ~ 매니저님이 바로 입장. 민지라는 분이었고... 이쁘장하고 어디선가 본 듯한 ? 친숙한 이미지입니다 ㅎ 물론 당연히 처음 보는 분이었고 , 인사를 나눈 다음 서비스 받아봅니다 다 벗은 다음에 제 위로 올라오는데 , 가까이서 만져보니 피부도 보들보들하고 느낌좋네요 지체없이 바로 애무 들어오는 민지 언니. 생각보다 손이나 입을 쓰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군요 ㅎ 부드럽게 ~ 애무를 해주는데 포인트를 공략할 줄 알고 간단하게 받았지만 ~ 느낌 좋았습니다 애무가 끝난 후 본격적으로 합체하기 전 콘을 장착합니다 그리고 천천히... 진입... 입구부터 부드럽게 조여오더니 다 들어가니까 확 .. 물어주네요 느낌 좋고 ~ 매니저님이 신음소리 내면서 움찔 거리는게 이쁘니까 보기에도 꼴리네요 체위도 하자는대로 받아주고 , 발사까지 성공!!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많이 나왓다고 하네요 ㅎ 정리까지 다 해주고 , 팔짱끼고 나오는데 이쁜 언니랑 팔짱낀게 얼마만인가 싶습니다 짧은 시간이 아쉬웠고 ... 투샷 지명도 된다니까 다음엔 그렇게 해볼까봐요 ^^ 사진 한 장 첨부하니 보시고 ~ 달리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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