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출근부에 올라온 사진 믿지 않습니다.
항상 사진보고 방문했다가 다른 매니저가 있거나
사진보다 너무 못생겨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방문하는 편입니다.
이번에도 물이나 뺄생각으로 모모 매니저 만났는데
사진을 보면서 머릿속에서 그려본 모모 매니저랑 너무 흡사해서
놀랐습니다.
보자마자 뭐지..?하는 느낌으로 모모 매니저를 신기하게
쳐다보니 모모 매니저가 갸우뚱하고 보는데
너무 이뻐 보였습니다.
샤워하면서 모모 매니저를 보고 있으니 이제야
실감이 나면서 모모 매니저의 손길이 몸에 닿자
아주 짜릿했습니다.
아주 만족스럽게 모모 매니저와 함께 침대로가서
애무를 받는데 열심히 해주려는 모습도 보여주고
애무도 잘해주는데 받는 내내 꿈인가 싶었습니다.
그러다 모모 매니저가 BJ까지 해주고 나서
콘을 씌워주고 저한테 키스를 하면서 삽입을하는데
정신을 차렸습니다.
괜찮은 느낌의 보지안에 느낌과 함께 모모 매니저의
키스가 너무 달콤해서 정신을 차릴수 있었습니다.
이 상황을 즐기고자 모모 매니저의 엉덩이를 잡고
마구마구 박다가 정상위에서 모모 매니저의 떡감을
느끼면서 열심히 박았습니다.
모모 매니저도 좋다는 듯 신음을 냈고
기세를 몰아서 뒤치기로 강하게 박으니까
모모 매니저도 좋다는 듯 엉덩이를 움직였습니다.
상당한 흥분 상태로 모모 매니저와 함께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번에 만난 모모 매니저는 보물을 발견한 느낌이네요.
저도 상상을 해보게 되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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