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이를 거의 5~6개월만에 재접인가 싶습니다.
정확히 몇달만인지는 모르겠지만 반년은된듯 싶을정도로 오래됐다는것만 기억하네요 ㅎㅎ
워낙 오랜만에 보다보니까 혜린이 얼굴도 기억이 안날지경던데
막상 얼굴보니까 저는 기억이 나더라구요ㅎㅎ
혜린이는 처음엔 절 기억못하는거 같았지만 조금 이야기하다가 생각이 났는지
우리 본적있는거 같다고 하면서 조금씩 기억을 하더군요!!
제가 혜린이를 재접한 이유는 솔직히 그냥 야간에 급달하고싶은데 보고 싶었던애들이
다 마감이어서 그런것도 없진 않지만 결과적으로 혜린이를 픽하게 된게 너무나
좋은선택이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에 한번봤을때도 참 좋은기억이 있어서 혜린이에대한 좋은인상이 계속 있었는데
좋은인상들은 여전히 좋았고 혜린의 외모적인부분이라던가 이런게 많이 업그레이드가 됐네요
전보다 더 살도빠진거같고 얼굴도 이뻐진듯 했습니다.
대화자체는 막 그렇게 말이많고 그런타입은아니지만 경청하는태도라던지 한마디씩 질문도 하고그러는게
그냥 귀엽네여 ㅎㅎ
혜린이는 키스도 개열심히 합니다..키스도 잘하고 공격도 시켜보면 아주 열심히 잘해주네여.
저같이 공격받는거 좋아하는사람에겐 혜린이만한 아이도없습니다..
암튼 간만에 혜린이봐서 너무좋았네여...좋은시간 보냈습니다 ㅎㅎ
공격은 주고 받아야~ 저 같아도 픽 했을 듯^^
주는것도 좋아하긴하지만 받는걸 더 좋아하네요 저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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