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M 스파.
마지막으로 다녀온게 2주 쯤 된 것 같은데 , 또 다녀왔는데도... 좋네요 ㅎ
다들 아시다시피 시설은 뭐 수도권 여느업소랑 비교해도 꿇리는 게 없습니다
넓고 큰 스파 및 사우나 시설에 수면실 + 별도의 휴게실까지...
코로나 여파인지 식당은 운영하지 않고 있지만
흡연실도 따로 있어서 공기도 쾌적하고 업소 특유의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아요
샤워하고 , 여유있게 건식 사우나에 반신욕까지 하면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천천히 준비하니 직원 분이 음료수도 챙겨주시고 ~ 기다렸다가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예전만큼 오래 기다리는 시간이 없어서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방으로 안내해주는 직원 분을 따라서 ~ 방으로 들어간 다음 상의를 벗고 기다립니다
방도 깔끔하고 , 배드에 깔린 수건에서도 냄새 안나고 좋아요
배드에 뚫린 구멍에 얼굴을 맞추고 엎드려 있으니 곧 관리사님 입장
대충 말로만 인사하니까 관리사님도 맞인사하시고 , 준비하신 뒤 바로 마사지 해주십니다
팔이랑 다리를 움직여서 자세를 만드시고 , 마사지 시작하시는데 ~
손이 왜 이렇게 뜨거운 걸까요 ㅎ
뜨겁다고 느껴질 정도의 온도를 가진 손으로 제 몸을 여기저기 만져주시는데
평소보다 훨씬 더 부드럽고 좋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마사지를 받았구요
목 뒤쪽부터 주물러준 다음에 , 등 ~ 허리 ~ 다리 순서로 진행되는데 신경 많이 써주시더군요
압도 딱 좋고 , 혈자리를 딱딱 찾아서 제대로 만져주셔서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거기에 전립선 마사지 받는데 ... 손이 따뜻하다보니까 제 아랫도리가 더 예민해지네요 ㅎ
거의 싸기 직전까지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서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별이라는 언니를 뵈었는데 , M스파 다니면서 처음 뵙는 분이네요 ㅎ
나름 여러번 다니기도 했고 많은 매니저들을 뵈었었는데 이 분은 초면입니다
일단 위에서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스캔을 해보는데
룸삘에 가까운 이쁘장한 얼굴이고 , 약간 보정? 한 것 같은 이쁜 모양의 가슴.
모양도 이쁘고 사이즈도 C컵은 족히 되는 것 같았구요 허리 ~ 다리 라인도 이쁩니다
마인드도 좋은 듯 들어와서부터 준비할 때도 재잘재잘 ~ 하다가 다 벗고 올라오는데
배드 위에서의 무브도 ... 장난 아니네요
애무도 상당히 꼴릿하게 잘 하고 ~ 정성스럽게 진짜 여자친구처럼 열심히 해줍니다
이미 전립선마사지에 약간 흥분해 있던 상태였는데 , 애무까지 받으니까 더 죽겠네요 ㅠ
그렇게 애무를 받다가 , 빠르게 합체로 들어갑니다
콘을 착용한 후 별이 언니와 합체를 해보니 ... 잘 쪼여주네요 ㅎ
피부도 탱탱해서 좋고 , 쪼였다 풀었다 하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 생각보다도 ㅠㅠ
훨씬 금방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M스파에서 처음 본 분인데 온지 얼마 안되긴 했다네요 ㅎ
조만간 또 보러 올게요 ~ 했는데 , 다음 방문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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