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나서 설레는 마음에 진정시키고자 담배를 하나 피려 불을
붙이자마자 워니가 들어왔습니다.
워니의 섹시한 느낌을 느끼고 담배따위로 시간을 할애할수 없어
얼른 꺼버렸습니다.
워니가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데 와꾸나 몸매나 빠지지 않았습니다.
음료를 주길래 시간아까워서 얼른 원샷때려버리고 이리로 오라고 손짓을 했습니다.
옷을 벗는 워니의 모습에 멍 때리면서 지켜봤네요.
워니가 옆으로 오자 가벼운 터치를 하니까 워니가 얼굴을 저한테
들이밀면서 애무를 시작해줬습니다.
워니의 애무를 받음녀서 워니의 몸을 쓰다듬는데 기분이 한껏 들뜨게 됐습니다.
그리고 나서 워니가 저를 눞히고는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스킬 좋습니다.
참 빨리는 맛이 있는 그녀입니다.
저는 빠른걸 좋아하기 때문에 워니를 앞에두고 오래 버티질 못했습니다.
게다가 빨리 싸는 편이라 애무를 오래 받으면 그 만큼 사정시간이 빨라져서..
얼른 CD를 장착시키고 최대한 오래 하기 위해 두근 대는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하지만 워니가 위에서 삽입하는 모습에 다시 둑흔둑흔..
워니의 섹시한 모습에 한번 워니의 맛있는 그곳에 한번더 반하는 바람에
넣자마자 곧 반응이 올것을 직감을 했습니다.
쌀떄싸더라도 최대한 즐기자는 마음에 워니의 가슴을 맘껏 주무르고 빨며
즐기다가 정상위로 넘어가서 워니에게 기대어 엉덩이를 만지면서
강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한 10분도 못하고 끝내자 워니한테 너무 미안했습니다.
하지만 워니가 워낙 섹시해서 버틸수가 없는걸..
또 만나고 싶네요 워니한테 다음엔 조금더 단련된 상태로 방문해서
꼭 저뿐만 아니라 워니까지 만족을 시켜줄것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