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달렸습니다.
좆고파서 퇴근하는 길에 어플 돌리니 눈여겨보던 처자가 들어와 있네요.
약속잡고 근처로 갑니다.
만나기까지 이래저래 일이 좀 있었지만 어쨋거나 스윗톡 프사가 본인이 맞는지는 긴가민가하네요.
얼굴은 그럭저력 평타라서 일단 태워 텔로갑니다.
역시 벗겨야 압니다. 몸매가 좀 처졌네요. 엉덩이 덕후라 엉덩이 빠방한거 좋아하는데 좀 부족한거 같고 ㅎㅎ
어쨋거나 달려봅니다.
키스 좋네요.
자지 잘빠네요.
맛있냐 물어보니 맛있다며 더 맛있게 빨아주네요. 박고 싶다하니 싫어 맛있어~ 해대니 좋네요
몸매만 좀 더 좋았다면...!!
입싸 된다고 했었는데, 막상 싸려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꽤 즐달이었습니다.
요새 조건시장이 막장이네요
얼굴평타를 15나주고 봐야한다니... ㅜ.ㅜ
쳇 그렇군요 어디 참한 일반처자 없는지 원 ㅠㅠ
만나신분도 보도 일수도 있습니다 ㅎ
입싸 노하우는 다른거 없습니다 ㅎ 그냥 박다가 쌀때즘에 얼굴에 좆 갔다 대시고 ㅎ 나온다나온다~~` 외치시면 자동으로 아~~합니다 ㅎㅎㅎ
이건 제가 친구 한테 전수 한건데 ㅎ 한방에 성공이라 하더군요 ㅎ 여자들 허락 받으면 절대 ㄴㄴ 합니다 그냥 아무말씀 마시고 진행 ㅎ세요 ㅋㅋㅋ
피하면 얼싸, 코싸, 머리싸 되서
그게 더 싫거든요 ㅋㅋ
얼싸면 더 좋죠 ㅎㅎㅎ 담에피했음 좋겠네요 ㅋㅋㅋ
그런 방법이 ㅋㅋㅋ 다음에 해보겠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세류동이 거의 보도뿐이던데 잘 낚으셨나봅니다.
보도일지도 모르죠...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