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가보려고 벼르던 로맨스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매니저는 미정씨로 초이스~~
시간 맞춰 입장하고 계산하면서 실장님과 노가리타임ㅋㅋ
실장님도 좋으신듯하고 분위기도 나쁘지않네요
시설은 평범한듯 합니다~~시설보고 업소 가는거 아니니ㅋㅋ
담배 한대 피우고나니 미정씨가 들어오네요
와꾸 중간 몸매 슬림 일단 무난한 스타일...
마사지는 뒤로 미루고 슬슬 서비스를 받아볼까요
삼각애무부터 스타트~~
BJ시작후 별거없는데...뭐지...하는 순간 갑자기 훅 하고 들어오네요
영혼까지 빨리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하마터면 바로 쌀뻔했네요;;
휴...예고를 하고 오지 갑자기 들어오니 완전 무방비ㅋㅋ
다행히 제 센스로 눈치채지 못하게 위기를 벗어나 봅니다
시간을 벌고 다시 재정비~~~바로 본게임시작~
다시 삼각애무 시작후 69,역립 시전하니 준활어급 ㅎㅎ
신음은 생각했던만큼 격렬하진 않군요
그래요 차라리 가식적인 소리보다 이게 낫죠
한참 진도중에 슬슬 반응이 오길래 이만하면 됐다 싶어서
참지 않고 바로 발사 했습니다
나름 즐달했던 후기 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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